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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운수대통? 청소법에 달렸다
이지데이
| 09.12.09 15:04
추가지식 0 조회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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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물건을 없애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청소가 행복과 성공을 이끌어내는 가장 기본적인 일이라면 사람들은 믿을까? 물론 완벽한 풍수 조건을 갖춘 곳에 집을 짓거나 이사를 하면 더없이 좋겠지만 이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필요로 한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개운법(開運法)으로 청소를 일순위로 꼽는 건 청소는 스스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을 만들어가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자, 한 번 보자. 물건을 잘 버린다는 것은 과거에 대한 집착을 없애고 새 출발을 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버리는 과정을 통해 마음을 되돌아보고 과거의 추억과 이별하는 일은 마음을 정리 정돈하는 것과 같다. 또한 생각하는 방식도 훨씬 심플해진다. 물건을 줄인다는 것은 형태가 있는 물질에 대한 집착도 함께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건을 쌓아두고 사는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고 의지하는 성향이 의외로 강하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가족들이 누릴 미래의 행복이나 성공을 마음속에서 이미지화시킬수록 실제로 실현될 확률이 높은 만큼 오래된 물건과의 이별은 빠를수록 좋다.
중국에서는 일하는 것과 재물이 같은 의미로 쓰였다고 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금전운도 자연스레 따라온다는 의미다. 이처럼 자신의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사람의 집은 대부분 깨끗하게 정리 정돈되어 있다. 청소뿐 아니라 여러 가지 집안일에 대해서도 흥미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문제로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신발장 청소를 매일매일 하면서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자신도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되어 우울증이 없어졌다는 얘기도 있다. 한 번쯤 청소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다.
성공을 위한 청소 원칙이 있다
청소는 우리 집에 좋은 기운을 부르는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각 부실에 따라 청소법과 좋은 풍수에 대한 기준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가져야 할 마음 자세는 한 가지다.
사람이 살다보면 다양한 물건이 필요하다. 새 물건을 구입해 쓰다가 더럽히기도 하고, 쓰레기도 만들어낸다. 이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순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항상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신문의 경우 필요한 기사만 오려내고 즉시 일정한 곳에 모아두었다가 버리고, 청결 유지가 중요한 냉장고에 오래된 음식은 없는지, 음식물이 흘러내린 곳은 없는지 문을 여닫을 때마다 살피고 바로 처리하면 집 안은 언제나 깨끗하다.
그 다음은 수납장에 넣어 보관하기 어렵고 까다로운 물건들을 먼저 처분하는 일이다. 이런 물건들은 눈에 잘 띄는 곳에 널브러져 있기 때문에 집 안을 지저분하게 만든다. 또한 미래를 떠올렸을 때 사용하지 않을 법한 물건 역시 버린다. 그래도 물건이 남는다면 재활용 센터에 팔거나 프리마켓 등을 활용해서 처분해 정말 필요한 사람들의 손에 전해지게 한다.
마지막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청소를 하는 것이다. 이는 심신이 상쾌해지는 것은 물론 금전운과 건강운, 가정운 등 전체적인 운을 좋아지게 하는 것으로 이런 생활의 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청소 습관을 몸에 배게 한다. 버려야 할 물건이 무엇인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는 3년을 기준으로 필요 여부를 판단한다. 정확한 기준을 정해두면 의외로 집 안에 버려야 할 물건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목적에 따라 다른 기본 청소법
풍수에서 중요한 것은 좋은 환경에 살고,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일로, 목적이 뚜렷하다면 그에 맞는 청소법으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화장대 위가 지저분하면 돈 관리가 잘 안 돼 돈이 얼마나 있는지 파악하지 못한다. 결국 돈을 벌어도 모으지 못하는 결과를 낳으므로 화장대 주변을 정리한다. 베란다와 현관이 일직선인 구조일 때는 파티션을 사이에 두어 돈이 새어나가지 않게 하고, 집 안에 햇빛이 강하게 들어올 때는 적당히 차단해 음기를 만들면 돈도 잘 모인다.
가족이 건강해지려면 냄새가 많이 나는 주방을 청소한다. 냉장고 문은 주방 입구 또는 가스레인지와 마주 보지 않도록 배치한다. 위장이 약한 가족이 있으면 가스레인지 청소를, 호흡기가 약하면 현관과 환기구 청소를 한다. 눈 건강에는 창문 청소가 필수. 신장과 부인병, 비뇨기 관련은 화장실 청소에 신경 쓴다.
식탁과 침대는 부부 금슬을 좋게 해주는 아이템. 식탁은 베이지나 아이보리 같은 밝은 컬러로 바꾸고, 냉동 식품류는 버린다. 직접 정성을 들여 만든 음식을 부부가 함께 먹으면 사이가 더욱 좋아진다. 침대는 햇빛이 너무 강하게 들지 않도록 커튼으로 적당히 차단하고, 바닥이 차가울 때 카펫을 깔면 부부의 감정이 안정된다.
좋은 기가 흐르는 거실 만들기
집 안의 중심 공간인 거실은 가족 전체에게 영향을 주는 곳인 만큼 더욱 신경이 쓰인다.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즐거운 기분으로 지낼 수 있는 공간 연출이 필요하다.
□ 거실로 들어서는 입구 벽면에 가구가 서 있으면 좋지 않다. 가구 위치를 바꿔 입구 측면 벽에 나란히 배치한다. 또 키가 너무 큰 가구 역시 사람에게 압박감을 줘 거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편안하지 않으므로 다른 공간으로 옮긴다. 가능하면 키가 낮은 가구로 거실을 넓고 환하게 꾸민다.
□ 집 안에는 빛이 잘 닿지 않아 어두운 부분이 있게 마련인데, 이런 곳을 그대로 방치하면 음기가 발생하므로 간접 조명을 이용해 밝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공간이 넓은 부분이라면 키 큰 스탠드를 둬도 좋다. 한 공간 안에서 밝기 차이가 너무 나지 않도록 신경 쓰면 집이 갖고 있는 구조상의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 요즘은 카펫을 까는 집이 많은데 이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카펫은 차가운 기운을 덜어줘 침실에 깔면 부부 사이를 돈독하게 만들지만 카펫에 먼지가 쌓이거나 더러움이 생기면 오히려 흉한 기운을 만들어낸다. 카펫 청소를 게을리 하면 사소한 문제들로 인한 고민이 끊이지 않게 되니 카펫 청소를 자주 할 자신이 없다면 전문 업체에 의뢰한다.
□ 집의 중심에 거실이 있다면 풍수적으로는 이상적인 위치다. 단, 중심 공간에 전기 포트나 전열기 같은 발화 기구를 두는 것은 흉하다. 또한 거대한 조각을 두면 집의 운을 저해해 좋지 않다. 대형 전기 제품을 두는 것 역시 흉하다. 소파 옆에 에어컨과 같이 자장이 강력한 물건을 두는 것도 가급적 피한다.
밝고 따뜻한 컬러를 기본 색으로 한다 → 빛의 양이 사람의 기분에 작용하니 가급적 밝게 꾸민다 → 키 낮은 가구를 배치한다 → 발화 가구나 대형 조각은 두지 않는다 → 가구 위 먼지는 깨끗하게 닦는다 → 어두운 부분에 스탠드를 둔다
좋은 기가 흐르는 거실 만들기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인 침실은 늘 안락하고 깨끗해야 한다. 패브릭이 많이 사용되는 곳인 만큼 먼지나 진드기 관리가 필요하고, 편안함을 느끼도록 정리 정돈한다.
□ 부부 침실에는 핑크와 오렌지, 그린, 옅은 브라운 컬러와 같은 따뜻한 색깔이 적당하다.이는 남녀 사이의 애정운을 좋게 해주기 때문이다. 화이트와 블랙, 네이비 같은 차가운 컬러는 성격이 정열적인 사람들에게만 잘 맞는다.
□ 침구가 더러우면 위생상 나쁜 것은 물론 매일 사람과 접하는 것인 만큼 기분도 나쁘게 만들고 운도 상승하지 않는다. 가능하면 1~2주마다 세탁하고, 때가 벗겨지지 않고 색 바랜 것은 과감히 새것으로 교체한다. 또한 침구는 햇볕에 자주 말린다. 자는 동안 따뜻함을 느끼면서 숙면할 수 있어 운이 상승한다. 장마철에는 세탁기 건조 기능을 이용해 보송보송하게 말린 다음 사용하면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화장대는 매일 자신을 바라보고 체크하는 공간인데 이곳이 더러워지면 자신의 내면이 더러워지는 것과 마찬가지. 마모된 브러시와 퍼프는 버리고 3년 이상 쓰지 않은 화장품도 버린다. 거울도 윤기 나게 닦아둔다.
□ 천장은 높은 것이 길하다. 이는 사람의 머리 위에 가해지는 압박감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단, 지나치게 높을 경우 사람을 고독하게 만들므로 주의한다. 침대는 전등 밑에 오지 않도록 배치하는 것이 안전하다.
* 상큼하고 따뜻한 컬러로 꾸민다 → 침구는 청결하게 자주 간다 → 침구는 습기가 없도록 바짝 말린다 → 물건마다 제 위치가 다름을 안다 → 화장대 서랍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 전등 바로 밑에서 자지 않는다
가족의 건강운을 책임지는 주방 만들기
주방이 너무 밀폐된 곳에 있으면 인간관계가 좁아지니 주의한다. 또 가능하면 서남쪽 주방도 피하는데, 햇빛이 많이 들면 음식이 잘 상하고 인간관계도 나빠진다.
□ 냄비나 칼 같은 주방용품은 사용하고 난 뒤 제자리에 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칼을 그냥 꺼내두면 집 안에 살기가 생기고, 다른 주방용품들은 사람의 에너지를 빼앗으므로 반드시 사용하면 씻어서 수납장 안에 넣어둔다. 음식물 보관 용기는 많이 있으면 음식을 먹고 남기는 원인이 되므로 최소한의 것만 남기고 버리도록 한다.
□ 상한 채소나 고기, 생선, 남은 음식, 유통기한 넘은 음료와 오래된 조미료 등은 눈에 띄는 대로 버린다. 또한 냉장고 내부에 묻은 음식 찌꺼기도 눈에 띌 때마다 중성세제를 이용해 닦는다. 냉동고도 마찬가지. 일주일에 한 번은 냉장고 점검일로 정해 마음을 닦듯 청소한다.
□ 더러운 타월을 사용하는 것은 스스로 흉한 기운을 만드는 것과 같다. 행주는 주방 표백제로 세탁하고, 오래된 행주는 새것으로 교체한다. 행주는 버리기 전가스레인지 주변 기름기를 닦거나 현관 바닥을 닦은 뒤 그대로 버린다. 흉한 기운도 행주와 함께 없어진다.
□ 주방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악취를 발생시키는 주범. 그냥 방치하면 악취가 집 안에 가득 차 기의 흐름을 방해하고 가족들 건강도 위협한다. 반드시 주방 쓰레기는 종류별로 분리하고 해가 잘 닿지 않는 곳에 둔다. 쓰레기통은 뚜껑이 달린 것을 구입해 내용물이 보이지 않게 하고, 통은 자주 씻어 말린다.
* 식탁은 밝은 컬러로 꾸민다 → 조리 도구는 사용한 뒤 깔끔하게 정리한다 → 냉장고는 적당히 비워두고 얼룩은 반드시 닦는다 → 타월과 행주는 자주 간다 → 수도와 가스레인지 사이에 꽃을 둔다 → 뚜껑 딸린 쓰레기통을 준비한다
복을 불러오는 현관 만들기
현관은 풍수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공간이다. 복을 받아들이는 공간이고, 손님을 맞는 곳이니 곧 집의 얼굴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규칙적인 현관 청소가 꼭 필요하다.
□ 현관은 청소보다 환기가 무척 중요하다. 가족 중 담배를 피우거나 두통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면 환기는 더욱 필요하다. 사람들 왕래가 적은 시간에 잠시 현관문을 열어 새로운 공기를 받아들인다.
□ 현관을 어지럽히는 요소 중 하나는 신발. 자주 신는 신발 위주로 꺼내놓고, 벗을 때마다 가지런히 보기 좋게 정리해둔다. 어린아이에게도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갖게 해줄 뿐 아니라 좋은 운을 불러온다. 한편 수선이 불가능한 신발이나 몇 년 동안 신지 않았지만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는 신발이 있는데, 지나온 시간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는 신발을 버려야만 과거와 결별하고 새로운 운을 불러올 수 있다.
□ 현관에 재활용품을 보관하거나 스포츠 용품, 덩치 큰 아이 장난감 등을 두는 것은 피해야 할 일. 물건들로 가로막힌 현관은 기의 흐름도 방해를 받고, 집에 들어온 복을 쫓아내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 신발에 묻은 흙을 털기 위해 매트를 까는 것은 풍수적으로 볼 때 아주 길하다. 이는 더러운 기가 집 안까지 들어오면 운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현관 바닥뿐 아니라 실내에 들어설 때 딛는 부분에도 매트를 깔아둔다.
* 현관문을 자주 열어 환기시킨다 → 신발은 가지런히 둔다 → 불필요한 물건이나 쓰레기는 두지 않는다 → 매트를 깔아 더러운 기를 차단한다
강한 음기를 없애는 욕실 만들기
습기가 많은 욕실은 악취나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니 항상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고, 자잘한 용품들 역시 깨끗한 것으로 준비해 사용하기 쉽게 정리한다.
□ 창문이 작거나 아예 없는 욕실의 경우는 환기구를 통해 환기를 시키므로 환기구를 정기적으로 분리해서 닦고 재조립해 늘 깨끗한 상태에서 환기가 되도록 한다. 욕실 사용 후 문을 열어두어 내부를 건조시키고 환기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세면대나 욕조에 낀 때는 생활에 질서가 없고 문란한 것을 나타낸다. 중성세제나 중조로 늘 깨끗하게 닦아두면 자기 자신도 깨끗해지고 생활도 안정된다. 수납장 물건도 쓰지 않는 것은 과감하게 버린다.
□ 머리카락이나 끈적거리는 물때가 낀 배수구는 세제 묻힌 칫솔로 문질러 청소하고 한 달에 한 번 세정제를 부어 물 빠짐이 잘되게 한다. 더러움과 악취가 없는 욕실은 금전운을 좋게 한다.
□ 욕실 문 앞에 놓인 매트는 소홀히 관리하기 쉬운 물건 중 하나. 매트는 자주 세탁하는 것이 좋지만 평소에 건조한 상태가 유지되도록 신경 쓴다. 매트가 젖었을 때는 햇볕에 바짝 말린 다음 다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욕실 청소 도구는 한 번 사면 쉽게 바꾸지 않는 물건 중 하나다. 브러시 모가 닳아 뒤로 젖혀졌다면 새것으로 바꾸고, 걸레는 가능하면 한 번 쓰고 바로 버릴 수 있는 페이퍼 종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욕실 문을 열어두거나 환기구를 통해 자주 환기를 시킨다 → 세면대와 욕조, 배수구 청소만 잘해도 금전운이 좋아진다 → 매트는 사용 후 보송하게 건조시킨다 → 청소 도구가 낡으면 새것으로 교체한다
기의 흐름을 좋게 하는 베란다 만들기
베란다는 먼지가 쌓이기 쉬운 곳인 데다 자주 청소를 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기가 원활히 소통되도록 깔끔하게 정리하고 보관하는 물건의 수량도 최소화시키는 게 포인트.
□ 베란다는 현관에 이어 기가 들어오고 나가는 제2의 입구다. 가능하면 아무것도 두지 않고 넓게 쓰는 것이 행운을 불러들이는 비결. 베란다 창문은 자주 열어 바깥 공기를 받아들이고, 화초나 관엽 식물도 깔끔하게 배치해두는 것이 개운을 위한 중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 바짝 마르거나 꽃이 진 식물을 베란다에 그대로 두는 집이 많은데, 이는 운을 나쁘게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바로 치우도록 한다. 빈 골판지 상자나 과일 포장 상자 등을 쌓아두는 것 역시 좋지 않다.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버린다.
* 기가 들어올 수 있도록 넓게 사용한다 → 커튼은 계절마다 바꾼다 → 시들고 오래된 화분은 없앤다
서재
집을 꾸밀 때 서재를 만드는 집이 많아졌다. 서재는 많은 종류의 물건이 한 곳에 들어가므로 정리 정돈에도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 책장에 꽂힌 오래된 잡지와 책,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여러 종류의 문구류, 날짜 지난 쿠폰 등은 버린다. 선물 받은 물건이나 기념품도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면 버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일을 하거나 책을 읽는 서재는 능률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정리 정돈이 필요하다. 오픈 수납장을 이용할 때 필요한 것을 종류별로 나누어 정리하고, 동일한 수납 도구로 깔끔함을 더한다.
□ 책상 위에 책이나 서류를 쌓아두면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늘 허둥지둥 서두르게 된다. 일 이외의 생활까지 느슨해져서 신용을 잃게 된다. 책상 위에는 연필꽂이 정도만 올려두는 것이 적당하다.
□ 자잘한 물건으로 뒤죽박죽인 서랍 속은 칸을 나누어 물건의 크기나 종류별로 나누어 정리한다. 트레이 형식의 수납 도구를 이용하면 통째로 꺼내거나 넣을 수 있어 편리하다.
* 낡은 책과 문구류는 버린다 → 물건을 분류해서 일목요연하게 수납한다 → 책상 위 물건은 깔끔하게 치운다 → 서랍 속을 정리 정돈한다




자료제공ㅣ리빙센스
사진|서울문화사 자료실
구성|김지원(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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