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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의 종류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 11.01.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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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통과자인 한과의

종류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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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11.01.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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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통적 한과중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약과가 있습니다.  약과는 밀가루와 꿀등을 재료로

해서 만드는 전통 한과에 하나 이구요.

 

그 외에 한과에 종류로는 산자와 병과. 다식과 강정이 있겟구요.

정과와 숙실과. 엿강정과 과편이 있습니다. 다식에 경우에는 모양도 참

예쁜데요. 송화가루나 볶은 곡식가루를 꿀을 반죽해서 나무 다식판에 모양을

찍어서 완성하는 과자 입니다. 병과는 우리에게 많이 친숙한 한과중에

하나이구요. 요즘은 다양한 천연 색상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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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11.01.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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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의 종류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과줄은 만드는 법에 따라 기름에 지지는 과줄, 기름에 튀기는 과줄, 판에 찍어 내는 과줄, 조리는 과줄 엿에 버무리는 과줄, 고는 과줄 등이 있다. 또, 유밀과류, 강정류, 산자류, 다식류, 정과류, 과편류, 숙실과류, 엿강정류, 엿등으로 나누기도 한다.

 

 

 

 

유과류(강정류)

찹쌀을 삭히고 치고 말리는 과정, 술과 콩물의 배합, 말린 찹쌀을 기름에서 불어내는 과정 등, 우리 조상들의 무수한 노력과 인내와 지혜의 어우러져 만들어진 한과의 대표적인 과자. 눈같이 희고 가뿐한 모양에 입에 넣으면 부서질 듯 녹아 내리는 맛을 지닌 유과는 세계 어느 과자와도 비교할 수 없는 우리만의 전통과자.

  

 


과편류

과일즙에 설탕이나 꿀을 넣고 조려서 젤리처럼 굳힌 다음 먹기 좋게 썰어 놓은 과일로 만든 과자.
과일색이 고스란히 베어 있어 보기에도 아름다워, 하얀 백자나 투명한 유리 그릇에 담아 차와 함께 내어 놓으면 한층 운치있는 다과상이 될 것이다.

 

 

다식류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곡물을 가루로 만들어, 이것을 꿀로 반죽 한 다음 다식판에 박아내서 만드는 과자.
과자 위에 수복강녕의 글귀와 꽃,문양, 그리고 무병장수를 뜻하는 물고기,거북,새들의 모양을 넣어 먹으면서 복을 빌기도 한다.
부스러기가 없고, 과자의 크기가 크지 않아서 차 마실 때, 곁들여 먹으면 좋다.

 

 

 

숙실과류

과일을 익혀 만든 과자란 뜻으로, 대추와 밤을 꿀에 조려서 만든다.

통째로 조려 만들면 초(炒)라 하고, 다지거나 삶은 다음 다시 제 모양을 만들면 란(卵)이라 한다. 열매가 많으면서도 실하게 여무는 밤이나 대추를 자손 번창의 의미로 생각 하여 우리 한국인에게 인기가 좋다. 특히 이가 약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에게 좋다.

 

 

 

유밀과류

꿀과 기름으로 만들어져 매우 고소하고 달콤하다. 입 안에 넣으면 사르르 녹는 맛에 고려시대부터 최고의 과자로 여겨 왔다.
대표적인 유밀과로는 ‘약과’로 옛 왕실의 잔치는 물론 원나라에 가져 갔던 최고의 조공물이기도 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매력 만점인 과자.

  

 


정과류

생과일 또는 식물의 열매나 뿌리, 줄기의 모양새를 살려 꿀이나 엿을 넣고 달작지근하게 조린 과자.
바퀴모양처럼 생긴 은은한 붉은색의 연근정과, 노란 속살이 유리알 같은 도라지정과,분홍빛의 박오가리 꽃정과 등등 만들어 볼수록 매력을 주는 과자. 제 모양을 살리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정성을 생각 하면 먹기에도 아까운 과자.

 

 

 

 

엿강정류

엿이 오래 고아져 단단하게 굳어질 즈음의 조청을 고소한 씨앗과 버무려 판판히 밀어서 만드는 과자. 입 속에서 끈끈하게 늘어붙지 않도록 엿과 설탕의 배합, 조리는 시간등 섬세한 주의가 필요하다. 옛날 설날에 세배온 아이들에게 새배돈 대신 덕담과 엿강정을 내어 주기도 하였다.

 

 

엿류

옛날 우리 조상들이 즐겨먹었던 단맛이란 말이 곧 엿맛이었다.한과에 단 맛은 물론 고물을 묻히고 알갱이를 붙게 하는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한과의 종류.엿의 끈적한 성질을 빚대어 고시 시험장 교문 앞에 붙여놓고 합격을 기원하기도 하고, 나눠 먹으면 끈끈한 정분이 생기다고 해서 이웃사람끼리 나눠 먹기도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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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11.01.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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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다 먹어보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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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11.01.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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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 종류....

약 과
밀가루에 참기름, 꿀, 술을 넣고 반죽하여 약과판에 박아 지진 다음, 집청꿀에 담갔다가 잣가루를 뿌린 과줄이다. 이 과자는 기름에 지질 때 기름이 속까지 배어들도록 천천히 지져 집청꿀에 넣게 되므로, 약과의 단면이 여러 켜로 포개진 듯하고 그 사이에 기름과 꿀이 속속들이 배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약과는 유밀과의대표적인 것으로 고려시대에 특히 명성을 떨쳤다. 주로 다과상이나 과반상에 쓰인다.

 

만두과
약과 반죽보다 조금 말랑하게 반죽하여 조금씩 떼어 소를 넣고 가장자리를 붙여 단단히 꼬아 마르기 전에 기름에 지져 집청한 것이다. 이 만두과는 고임상에 올리는 약과의 웃기로 쓴다.

 

매작과
밀가루에 소금, 생강즙을 넣고 반죽한 다음, 얇게 밀어 썰어서 칼집을 넣고 뒤집는다. 이것을 기름에 튀긴 다음 꿀을 묻혀 잣가루와 계핏가루를 뿌린 과자이다. 이 매작과는 간단히 만들 수 있는데다 맛이 좋아 다과상에 많이 쓰인다.

 

중박계
밀가루에 참기름과 꿀을 넣고 반죽하여 직사각형으로 큼직하게 썰어 기름에 지진다. 이렇게 지지되 반쯤만 익혀 놓았다가 먹을 때 구워 먹는 과줄이다. 이 과자는 평소에는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고 고배상을 괼 때 많이 이용한다.

 

채소과
밀가루에 참기름과 꾸을 넣고 반죽하여 자그만한 구형으로 썬 다음 양쪽 끝을 붙잡고 서너 번 비틀어 기름에 지진 것이다. 이 과자는 대개 소상과 대상에 쓰인다.

강 정
술을 섞은 물에 찹쌀을 담갔다가 빻아 콩물과 술로 반죽하여 쪄서 말린 다음, 기름에 튀겨 고물을 묻힌 것이다.

 

깨강정
찹쌀을 막걸리를 섞은 물에 보름 정도 담가 두었다가, 씻어 건져 가루로 만들어서 술과 콩물을 넣고 반죽하여 찐다. 이것을 충분히 치대어 손가락 길이 정도로 썰어 말려서 튀긴 다음, 조청이나 꿀을 바르고 깨를 묻힌 것이다.

 

잣강정
깨강정과 같은 방법으로 만들되, 곱게 다진 잣가루를 고물로 묻힌 것이다.

 

계피강정
강정을 만드는 방법은 같되, 계핏가루와 팥가루를 섞은 고물에 묻힌 것이다.

 

송화강정
튀겨 낸 강정에 설탕가루를 뿌린 뒤 송화가루를 묻힌 것이다.

 

매화산자
튀겨 낸 산자에 매화고물을 묻힌 것이다. 매화고물은 찰벼를 4-5일간 밤이슬을 맞혀 습기를 알맞게 배게 한 다음, 술에 담갔다가 건져 다시 하룻밤 재워 뜨거운 무쇠솥에 볶아 매화꽃처럼 만든 것이다. 매화고물은 끓는 기름에 지초를 넣어 우려내서 만든 붉은색 기름을 이용하여 붉은색으로 만들기도 한다.

 

밥풀산자
찹쌀을 하룻밤 물에 담갔다가 시루에 쪄서 그늘에 말린 뒤 온전한 쌀알과 부서진 쌀알을 선별하여 술에 10시간 가량 잰다. 이것을 말려 기름에서 각각 튀겨 낸 것이 밥풀고물이고, 이 고물을 묻혀 만든 것이 밥풀산자이다.

 

묘화산자
밀가루에 소금물을 짭짭하게 섞은 다음 꿀을 타서 되게 반죽하여 산가지(옛날에 세하는 데 쓰던 물건으로 대나 뼈 같은 것으로 젓가락처럼 만들었음)처럼 썰어 튀겨서 고물을 묻힌 것이다.

메밀산자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반반 섞어 반죽한 다음 얇게 밀어 네모 반듯하게 썰어서 기름에 튀긴다. 이것을 집청을 발라 거피하여 볶은 검은깨,볶은 검은깨, 거피해서 볶은 참깨, 노랗게 볶은 참깨, 누룽지 지진 것 등 다섯 가지 고물을 묻힌 것아다.

 

연사과
찹쌀 반죽을 쪄서 얇게 밀어 네모 반듯하게 썰어서 기름에 튀긴 다음 백, 홍, 황색의 옷을 입힌 것이다.

빈사과
강정이나 산자를 만들다 남은 것을 썰어 말려서 튀긴 다음, 흰엿을 섞어서 굳힌 후 네모로 썬 것이다. 반죽에 각색의 물을 들여 만들기도 한다.

 

유과류(강정류)
찹쌀을 삭히고 치고 말리는 과정, 술과 콩물의 배합, 말린 찹쌀을 기름에서 불어내는 과정 등, 우리 조상들의 무수한 노력과 인내와 지혜의 어우러져 만들어진 한과의 대표적인 과자.
눈같이 희고 가뿐한 모양에 입에 넣으면 부서질 듯 녹아 내리는 맛을 지닌 유과는 세계 어느 과자와도 비교할 수 없는 우리만의 전통과자.


과편류
과일즙에 설탕이나 꿀을 넣고 조려서 젤리처럼 굳힌 다음 먹기 좋게 썰어 놓은 과일로 만든
과자.
과일색이 고스란히 베어 있어 보기에도 아름다워, 하얀 백자나 투명한 유리 그릇에 담아 차와 함께 내어 놓으면 한층 운치있는 다과상이 될 것이다.

 

다식류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곡물을 가루로 만들어, 이것을 꿀로 반죽 한 다음 다식판에 박아내서 만드는 과자.
과자 위에 수복강녕의 글귀와 꽃,문양, 그리고 무병장수를 뜻하는 물고기,거북,새들의 모양을 넣어 먹으면서 복을 빌기도 한다.
부스러기가 없고, 과자의 크기가 크지 않아서 차 마실 때, 곁들여 먹으면 좋다.

 

숙실과류
과일을 익혀 만든 과자란 뜻으로, 대추와 밤을 꿀에 조려서 만든다. 통째로 조려 만들면 초(炒)라 하고, 다지거나 삶은 다음 다시 제 모양을 만들면 란(卵)이라 한다.
열매가 많으면서도 실하게 여무는 밤이나 대추를 자손 번창의 의미로 생각 하여 우리 한국인에게 인기가 좋다. 특히 이가 약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에게 좋다.

 

유밀과류
꿀과 기름으로 만들어져 매우 고소하고 달콤하다. 입 안에 넣으면 사르르 녹는 맛에 고려시대부터 최고의 과자로 여겨 왔다.
대표적인 유밀과로는 ‘약과'로 옛 왕실의 잔치는 물론 원나라에 가져 갔던 최고의 조공물이기도
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매력 만점인 과자.


정과류
생과일 또는 식물의 열매나 뿌리, 줄기의 모양새를 살려 꿀이나 엿을 넣고 달작지근하게 조린 과자.
바퀴모양처럼 생긴 은은한 붉은색의 연근정과, 노란 속살이 유리알 같은 도라지정과,분홍빛의 박오가리 꽃정과 등등 만들어 볼수록 매력을 주는 과자. 제 모양을 살리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정성을 생각 하면 먹기에도 아까운 과자.

 

엿강정류
엿이 오래 고아져 단단하게 굳어질 즈음의 조청을 고소한 씨앗과 버무려 판판히 밀어서 만드는
과자. 입 속에서 끈끈하게 늘어붙지 않도록 엿과 설탕의 배합, 조리는 시간등 섬세한 주의가 필요하다. 옛날 설날에 세배온 아이들에게 새배돈 대신 덕담과 엿강정을 내어 주기도 하였다.

 

엿류
옛날 우리 조상들이 즐겨먹었던 단맛이란 말이 곧 엿맛이었다.
한과에 단 맛은 물론 고물을 묻히고 알갱이를 붙게 하는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한과의 종류.
엿의 끈적한 성질을 빚대어 고시 시험장 교문 앞에 붙여놓고 합격을 기원하기도 하고, 나눠 먹으면 끈끈한 정분이 생기다고 해서 이웃사람끼리 나눠 먹기도 한다.

한과 만드는법
재료 : 밀가루 3컵, 계란노른자 2개, 참기름 면실유 각 3T, 생강즙 1.5T, 청주 1.5T,
계피후추 각 1/2T, 소금 1/2T, 잣, 대추
만드는 법

밀가루에 후추, 계피 소금을 넣는다.
계란노른자, 면실유, 참기름, 생강즙, 청주를 1)에 넣고 비벼 골고루 섞이면 중간채로 친다.
반죽꿀을 끓여 뜨거운 반죽꿀로 2)의 가루를 반죽한다.
약과틀에 뽑아 구멍을 뒤쪽에 3~4를 낸다.
1cm 두께로 밀어 무늬 칼로 마름모꼴, 정사각형으로 잘라 칼집을 넣고 기름이 150。C 정도 되면 튀겨낸다.
튀겨진 약과를 집청꿀을 뜨겁게 해서 그속에 담갔다 건져 잣, 밤채, 석이버섯채를 위에 얹는다.


모과편


녹두녹말에 오미자국물을 섞어 쑨 녹말편도 있고
앵두편, 살구편, 복분자(산딸기)편도 있다.

꿀 2Ts , 녹두녹말 1Ts
모과 600g, 물 6컵
설탕 1컵



1. 껍질 벗긴 모과를 납작납작저며 물을 충분히 부어 살이 무르게 삶아지면 어레미에 과즙을 내린다.
2. 과즙에 설탕을 넣고 조리는데 거의 졸아들면 녹말을 물에 풀어 섞고, 꿀을 넣어 말갛게 쑨 다음
물을 바른 그릇에 쏟아 굳힌다.
3. 완전히 굳어지면 네모 모양으로 썰어 담는다.




쌀강정

대추 5개 , 땅콩 1/3컵
말린 쌀 3컵(튀기면 15컵) , 멥쌀 4컵
물 20컵, 물 3큰술
물엿 1컵, 설탕 1컵
소금 약간 소금물 , 물 5컵+소금 1큰술
유자 1/4개분 , 치자물 1작은술
호박씨 1/2컵


튀긴 쌀 5컵에 시럽 2분의 1컵 분량이 알맞다. 지초의 양은 튀김기름 5컵에 40g 정도가 알맞으며
붉은 색을 내기 위해서 시럽에 백년초 가루를 섞어 사용해도 된다.
치자물은 물 4분의 1컵에 치자 1개를 쪼개어 우린 물이다.


1. 밑준비를 한다. 쌀을 깨끗이 씻어 일어 5시간 이상 불린 후 심이 없을 때까지 끓인다.
끓기 시작해서 15분 정도면 알맞다.
2. 익힌 쌀을 소쿠리에 쏟아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군다. 마지막 헹군 물에 소금을 풀어 3~4분
정도 담가 간이 배게 한다. 물기를 빼서 망사에 얇게 펴 말린다. 말리는 도중에 밥알이 뭉치지
않도록 비벼 주고 바싹 마르면 밀대로 밀어 밥알이 하나하나 떨어지게 둔다.
(멥쌀 4컵을 준비하여 말리면 3과 3분의 1컵이 된다).
3. 바싹 말린 밥알을 망에 넣어 200℃의 튀김기름에 튀긴 다음 기름기를 없앤다.
4. 튀김기름이 120℃ 정도 되었을 때 지초를 넣어 붉은 기름이 되면 지초를 건져내고 온도를
200℃로 높인 다음 말린 밥알을 망에 넣어 튀긴다.
5. 설탕, 물엿, 물, 소금을 섞어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 시럽을 만든다. 만들어진 시럽은 끓는 물에
시럽 그릇을 담가 중탕하여 굳지 않게 사용한다.
6. 시럽을 약한 불에서 끓이면서 튀긴 쌀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 시럽과 튀긴 쌀이 잘 어우러지면 엿강정
틀에 식용유 바른 비닐을 깔고 쏟아 비닐을 덮고 밀대로 밀어 어느 정도 식으면 썬다.
7. 노란색은 시럽에 치자물을 섞어서 같은 방법으로 한다.


인삼한과 만드는법

1. 재료

인삼(수삼) 2뿌리, 찹쌀 5컵, 소주 큰술 2, 설탕 큰술 3, 샐러두유 3컵
- 집청꿀 (물엿 1컵, 설탕 2/3컵, 인삼생즙 약간)
- 고물 (흰깨 1/2컵, 검은깨 1/2컵, 대추 1/2컵, 쌀튀밥 1/2컵)



2. 만드는 과정

① 인삼은 깨끗이 씻어서 강판에 갈거나, 대강 썬 다음 믹서에 갈아 생즙
을 낸다.

② 찹쌀은 씻어서 인 다음 항아리에 담가 물을 갈지 말고 1주일 정도 놓
아두면 하얀 골마지가 생기는데 이때 헹구어 건져서

③ ①의 인삼생즙중 집청꿀에 넣을 분량 약간은 남기고 나머지에 소주와
설탕을 넣고 섞은 다음 ②의 찹쌀가루 약간은 남겨 두었다가 나중에
번가루로 썬다.

④ ③의 쪄낸 떡을 큼직한 목기나 절구에 쏟아 붓고 꽈리가 생기도록
많이 친 다음 떡판에다 놓고 번가루를 쳐가면서 얇게 밀어서 약간 말
린 뒤 1cm×4cm 크기로 썬다.

⑤ 썰어놓은 ④의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어서 한지에펴놓고 완전히 말린다.

⑥ 정량의 물엿과 설탕에 인삼생즙 약간을 섞어서 젓지 말고 끓여 집청꿀
을 만든다.

⑦ 고물을 만든다. ①의 흰깨와 검은깨는 깨끗이 씻어 일어서 볶고, 대추
는 씨를 빼고 곱게 다진다. ②의 쌀튀밥은 잘게 부스러 뜨린다.

⑧ ⑤를 기름에 담가 불렸다가 섭씨 180°정도의 기름에 3,4개씩 넣고 숟
가락으로 이리저리 밀어 모양을 다듬으면서 튀긴후 집청꿀을 담갔다가
갖가지 고물을 묻힌다.



삼색쌀강정

<재료>
말린쌀 2컵, 호박씨 1/4컵, 대추 5개, 땅콩 1/2컵, 유자 1개, 치자물, 지초
* 시럽 : 설탕 1컵, 물엿 1컵, 물 3큰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 준비 : 쌀은 충분히 불려 밥보다는 질고 죽보다는 약간 되직하게 하여 밥을 짓는다. 지은밥을 물에
여러번 헹구어 낸 다음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간을 하여 쌀을 건진다. 건진 쌀을 물기를
없앤 후 발에 널어 바짝 말린다.
1. 바짝 말린 밥알을 준비하여 200도 고열의 기름에 튀겨 체에 받쳐 기름기를 없앤다.
2. 설탕과 물엿을 1:1의 비율로 합하여 불에서 설탕이 녹을 정도로 끓여 엿물을 만든 다음 소금간을
한 후 시럽이 만들어지면 끓는 물에 시럽 냄비를 담궈 중탕하여 굳지 않게 사용을 한다.
3. 호박씨, 땅콩, 대추, 유자는 다져서 준비한 다음 분량의 시럽에 튀겨낸 쌀을 넣고 준비한 재료를
한가지씩 넣어 버무린다.
4. 버무린 강정을 준비한 포대에 쏟아 붓고 밀대로 납작하게 민 다음 어느 정도 식으면 네모지게
썰어 접시에 담는다.
* 참조 : 유자를 넣어 쌀강정을 만들 때에는 설탕에 절여 놓은 유자를 다진 것을 시럽에 넣고 설탕을
약간 넣어 시럽을 별도로 만든다. 색을 노랗게 만들려면 치자 우린 물을 시럽 끓일 때 넣
어주면 좋다.

삼색매작과

< 재료 >
매작과 - 밀가루 1컵, 생강다진 것 1큰술, 소금 1/2작은술
수삼매작과 - 밀가루 1컵, 수삼갈은 것 20g, 치자불린물 1큰술, 1/2작은술
파래매작과 - 밀가루 1컵, 파래가루 1큰술, 소금 1/2작은술, 튀김기름 1컵, 설탕시럽 1컵, 계피가루
1작은술, 잣가루 1큰술

< 만드는 법>
1. 밀가루에 소금을 넣어 체에 받친다.
2. 생강을 껍질 벗겨서 곱게 다져 물과 함께 밀가루와 고루 섞어서 잘 치대어 젖은 행주를 덮어서
30분 정도 둔다.
3. 수삼은 강판에 곱게 갈아 밀가루에 섞어주고 치자 불린 물을 넣고 반죽한다.
4. 밀가루에 파래가루를 섞어 반죽하는데 이때 다른 밀가루보다 물을 1큰술 더넣는다.
5. 집청할 시럽은 설탕과 물을 1:1의 비율로 하여 1컵의 양이 될 때까지 끓인 후 계피가루를 섞어
준비해둔다.
6. 반죽한 밀가루를 0.3㎝ 두께로 얇게 밀어서 길이 5㎝, 폭 2㎝의 갸름한 네모로 썰어 한문의 내
천(川)자처럼 길이로 칼집을 세 번 넣어 제일 가운데로 한 끝을 넣어 뒤집어서 마치 리본처럼
모양을 만든다.
7. 튀김 기름을 160도로 덥혀서 재료를 넣어 옅은 갈색이 나도록 튀겨서 건져 기름이 빠지면 5의
집청꿀에 담그었다가 망에 건진다.
8. 집청한 매작과를 그릇에 담고 잣가루를 뿌린다.
* 참조 : 매엽과라고도 하는데 밀가루에 생강을 갈아 넣어 반죽하여 얇게 밀어서 네모나게 썰어
칼집을 넣어 뒤집어 꼬인 모양으로 하여 기름에 튀겨 꿀에 집청한 과자로 재료가 간단하여
만들기가 쉽다.

율 란

< 재료 >
밤 20개(고물로 내렸을 때 200g), 꿀 3큰술, 계피가루 약간, 잣가루

< 만드는 법 >
1. 밤은 씻어서 물을 부어 삶는다.
2. 밤이 충분히 무르게 익으면 껍질을 까서 더울 때에 체에 받쳐서 보슬보슬한 고물로 한다.
3. 밤고물에 꿀과 계피가루를 넣어 고루 섞어서 한데 뭉쳐지게 반죽을 한 덩어리로 뭉친다. 반죽을
해서 모양을 만들 때 갈라지지 않을 정도가 알맞다.
4. 밤반죽을 마치 밤톨처럼 빚어서 한쪽 끝에 계피가루를 묻히거나 잣가루를 골고루 묻혀서 그릇에
담는다. 대개는 조란과 함께 어울려서 담는다.

조 란

< 재료 >
대추 20개(갈아서 100g), 설탕 1큰술, 꿀 2큰술, 물엿 1큰술, 물 1/2컵, 계피가루 약간, 잣 1작은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
1. 대추는 젖은 행주로 닦아서 먼지를 없애고 맷돌믹서에 곱게 갈거나 칼로 곱게 다진다.
2. 대추가 딱딱하면 찜통에 살짝 찐다.
3. 꿀과 물엿, 물, 설탕을 넣어 약한 불에서 끓이다가 대추 다진 것을 넣고 나무주걱으로 저으면서
조리다가 계피가루를 마지막으로 넣고 넓은 그릇에 펴서 식힌다.
4. 조린 대추를 원래의 대추 모양으로 빚어서 꼭지 부분에 통잣을 반쯤 나오게 하여 그릇에 잣을
박은 쪽이 위로 가도록 그릇에 담는다. 대개는 율란과 함께 어우려서 담는다.

생강란

< 재료>
생강(껍질까서) 200g, 설탕 80g, 물 2 1/2컵, 꿀 2큰술, 잣가루 1/2컵

< 만드는 법 >
1. 생강은 되도록 큰 것으로 골라 껍질을 벗겨서 얇게 저며서 곱게 다진 후 믹서에 생강과 물을 한데
넣고 곱게 간다.
2. 갈은 생강을 체에 쏟아서 건지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약간 제거하고 생강 무게의 50%의 설탕을
재고, 생강물은 그대로 두어서 녹말 앙금을 가라앉힌다.
3. 냄비에 담은 생강 건지에 물과 설탕을 넣어 불에 올려서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하여 서서히 조
린다. 끓이는 도중에 위에 떠오르는 거품과 껍질은 말끔히 걷어낸다.
4. 생강이 거의 졸아서 물기가 적어지면 꿀을 넣어 잠시 더 조리다가 생강물에 가라앉은 녹말을
넣어 골고루 섞어 엉기게 하여 차게 식힌다.
5. 잣은 도마에 종이를 깔고 곱게 다져서 가루를 만든다.
6. 조린 생강을 손에 물을 묻혀서 삼각뿔이 난 생강 모양으로 빚어서 잣가루를 고루 묻혀 그릇에
담는다.

개성약과

< 재료 >
밀가루 400g, 참기름 7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시럽 6큰술, 소주 7큰술, 조청 3컵, 생강 20g

< 만드는 법 >
1. 밀가루에 곱게 간 소금과 후추를 넣고 체에 내린다.
2. 1의 밀가루에 참기름을 넣고 손으로 비벼 기름이 골고루 먹으면 체에 내린다.
3. 시럽에 소주를 섞어 잘 혼합한 후 기름먹인 밀가루에 넣고 살살 반죽하여 날가루가 보이지 않
도록 한 덩어리로 나눈다.
4. 반죽을 반으로 나눈 다음 겹쳐 손바닥으로 눌러 다시 한 덩어리가 되게 하기를 2∼3차례 반죽을
한다.
5. 반죽을 밀대로 1㎝ 두께로 고루 민 다음 한입 크기로 썰어서 가운데 칼집을 넣어 주거나 꼬치로
찔러 튀길 때 속까지 잘 익도록 한다.
6. 튀길때 기름의 온도를 처음에는 110도에서 튀기다가 연한 노랑색이 되면서
떠오르면 140도의 기름으로 옮겨 노릇한 갈색이 나도록 튀겨낸다.
7. 개성약과의 집청은 조청으로 하는데, 조청 5컵에 물 1컵을 붓고 생강을 1쪽을 얇게 편으로 썰어
넣고 끓여내어서 식힌 후에 튀긴 약과를 집청을 한다.

각색정과

< 재료>
통도라지, 연근, 박오가리, 무, 당근, 유자, 설탕 총중량의 50%, 물엿 총중량의 20%, 소금

< 만드는 법 >
1. 통도라지는 검은 티가 없이 손질하여 4㎝ 길이로 자르고 굵은 것은 반으로 갈라 냉수에 담가
쓴맛을 뺀 후 끓는 물에 넣어 무르지 않게 삶아내다.
2. 연근은 껍질을 말끔히 벗겨 4 ∼ 5mm 두께로 꽃모양으로 썰어 잘 헹구어 식초를 넣은 물에 삶
아낸다.
3. 박오가리는 10㎝ 길이로 잘라 물에 씻어 소금으로 주무른 후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다. 조릴 때
붉은색 색소를 조금 넣는다.
4. 무와 당근은 3mm 두께로 꽃잎 또는 잎새모양으로 찍어서 소금을 넣은 물에 살짝 데쳐내어 헹
군다. 무에는 조릴 때 푸른색 색소를 약간 넣는다.
5. 유자는 가을에 설탕에 재었던 것을 어슷하게 저민다.
6. 각각의 손질한 재료를 냄비에 담고 물을 재료가 덮이게 붓고 설탕을 넣어 끓인다.
7. 끓기 시작하면 물엿과 소금 약간을 넣고 불을 줄여 서서히 투명한 색이 나도록 조린다.

계강과

< 재료 >
메밀가루 1/2컵, 찹쌀가루 2/3컵, 소금, 설탕, 끓는물 약간, 계피가루 1/2작은술, 생강(다져서)
1큰술, 꿀, 잣가루

< 만드는 법 >
1. 생강은 껍질을 벗겨 곱게 다지거나 믹서에 간다.
2. 메밀가루와 찹쌀가루에 생강, 계피가루, 설탕을 합하고 끓는 물을 넣어 송편 반죽 정도로 익반
죽한다.
3. 반죽이 말랑말랑해지면 조금씩 떼어 세 모서리에 뿔이 난 생강의 모양으로 빚는다.
4. 찜통에 깨끗한 행주를 깔고 빚은 반죽을 얹어 쪄낸 다음 수분을 날린다.
5. 다 익으면 꺼내어 기름 두른 번철에 지진다.
6. 지져낸 계강과에 꿀을 바르고 잣가루를 묻힌다.
* 참조 : 계피와 생강을 넣는다고 하여 계강과란 이름이 붙여졌다.

유 과

< 재료 >
유과바탕완성(빙사과용, 산자, 손가락강정용), 기름, 쌀 튀밥
* 유과시럽 - 물엿 1컵, 설탕 1/2컵, 생강즙 1/4컵
* 빙사과시럽 - 물엿 1컵, 설탕 2/3컵, 생강즙 1/4컵

< 만드는 법 >
1. 준비해둔 유과 바탕을 튀길 때 처음부터 높은 온도에서 튀기면 흉하게 부풀어 오르므로 100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불린다. 이때 숟갈로 양끝을 눌러주어 모양을 반듯하게 한다.
2. 불린 과자가 떠오르면 150∼160도의 높은 온도에 급히 옮겨 넣어 튀긴다. 앞뒤로 노릇해지면
기름을 뺀 후 시럽에 담근 후 고물을 묻힌다.
* 고물만들기 : 쌀을 튀긴 튀밥을 손으로 부벼 부순다. 이것을 체에 내려서 아주 고운 가루는 버리고
중간정도의 가루를 고물로 사용한다. 흰깨는 깨끗이 씻어 일어 물기를 없앤 후 고
소하게 볶고, 잣은 종이를 깔고 곱게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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