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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작동 불량및 제상타이머...작동 시간... 30
| 06.06.03 01:35
답변 1 조회 3,197
네티즌공감
질문 내용
집에 사용하는 냉장고가 있는데요 
이놈 엄청 오래 됬거든요...90년식이니까요..ㅋ
 
1. 3년전에 냉동실에 성애만 끼고 작동이 안되서 서비스 받았거든요.
 
그래서 오더니 냉동실 바닥 안쪽에 있는 냉동관 있는쪽에 들어 있는
온도센서 불량이라고 수리를 하더군요 물론 잘되고요.
 
2. 한달쯤 있다가  이번에는 냉장실이 얼어 붙어서
이번는 냉동실 성애제거후 배수 하는 배수 구멍이..막혀서 안된다고.
제상 히터 불량 나서 안된다고 해서...
 
결국 할수 없이 배수구 안쪽으로 그 부분만 막히지 않게...열선을 설치 했습니다.
또 작동 잘되고요.
 
3. 이번에도 한달쯤 있다가 냉기 순환 팬이 불량이 나서 교환했죠...
 
뭐 결국 수리비하고 이냉장고 중고 사는 가격하고 비슷하게 나갔거든요.
 
 
 
작년 부터 또 1번증상과 같이 똑같이 안되서요...
냉동실 성애만 끼고 또 안되서요.
 
이번에는 제가 냉동실 온도센서 사다가 직접 갈았습니다...
분해 해 보니 팬있는쪽으로 성애하고 얼음이 꽉차서 팬도 못돌고 그래서...
이부분 얼음 제거하고 나머지 성애 제거는 2틀정도 물열어 놓고 녹인다고 녹였구요....
 
지금 작동 테스트 하고 있거든요...일단 작동은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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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궁금한 질문이요.
지금 교환한 온도센서가 이렇게 자주 나가나요.??
그리고 이 센서가 나가면...팬도 같이 안돌아서 성애만 끼다 결국
다 작동 안되는건지....아님 다른 또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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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쪽에 팬 모터 커버 있는쪽에.
로터리 스위치 같은게 있는데 ...이게 제상용 타이머 인가요 ??
 
제가 몇바퀴 돌려 보니...한바퀴 다 돌면 딱 소리 나머서 꺼지는 느낌이 들던데.
 
딱소리 나기 전단계 까지 놓고 작동시키니까 얼마 안있다 대략 20분가량
콤푸 등등 작동 정지 하고 제상한다음 지금 다시 돌고 있거든요.
 
그럼 제상 타이머는 정상이라고 봐야 하나요???
 
 
 
전에 위에 제가 적어 놓은것처럼 다 수리하고 좀 쓰면서 보니까요.
제상타이머 불량인지 아님 작동을 안하는지 냉동실 얼음도 완전 녹아 있을때도 있고
그랬었는데요  이번에 수리 하고 난다음에도 같은 증상이 생겨서 냉동실 열고..
손으로 도어 클러저 스위치를 눌러서 작동상태를 확인 해보니...도어 클러저 스위치
쪽에서 접점 닫다 안닫가 하는 그런 비슷한 소리가 나고 작동이 안되서
이 스위치 빼서 확인해 보니 불량 이라서 ...일단 제가 WD-40 뿌려서 접점 다
닦아 내고 ...구리스 바른다음 장착해 놓았거든요 지금 일단 이부분은 되긴 되는데
찝찝하네요...부품도 넘 오래되서 서비스에도 없다고 하고 ...수리불가란 이야기죠.
이거 분해 해서 보니 쇼트 때문에 안쪽은 좀 탔더군요...좀만 늦게 알았더라면
불날뻔 한거 같은데...
근데 이거 어떻게 비슷한거라도 구해서 장착해서 쓸수 있는방법은 없나요 ?
 
 
 
하여튼  궁금증 중 하나는  이런게 성애 끼는 증상만 생기고 콤푸는 돌면서
작동안되는 냉장고라고 할때.
지금 교환한 온도 센서의 역활이 뭔지 궁금합니다.
온도센서가 냉장실 온도를 감지해서 콤푸/팬 의 작동을 관장하는건지..
다른 글을 읽어 보다 보니...이 센서가 제상 히터를 작동 하게 하는 센서 인가요.
그러니까 이 센서 불량으로 제상히터가 안돌면서 계속 성애가 차고 얼음이 얼면서
결국 순환팬쪽도 막아 버리고 따라서 팬작동이 멈추고 그러면서 전체적 작동
불량이 생기는건지 이거 같기는 한데 ..^^
장비의 작동을 관할하는지..
 
내용이 넘 아리송하게 질문 드리는거 같은데요.
 
냉장고에 고장증상이라던지 원리등등에 대해서 좀 좋은 말씀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냥 알고 싶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요^^
 
 
----아 그리고요 냉각기(에바 맞나요 ??) 여기 전면쪽 제일 앞부분 위쪽라인에..드라이버
찍힌 자국있거든요 제가 그런건 아니고 ...아마 전에 수리 받았을때 기사분이 그런거 같은데
그 양반들 무지 무식한 드라이버로 쑥 찔러 넣고 판을 분리 했거든요.
 
전 무지 작은 드라이버 2개로 살살 앞쪽만 걸어서 빼서 전 아닌거 같고 하여튼...
지금 작동은 되니까 여기 구멍난건 아니라고 봐야 하나요...~~;
 
 
제가 적었지만 무지 무식하게 많이 물어 보네요...뭐 궁금한건 알고 싶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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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님의 답변
06.06.10 18:48
답변공감
답변 내용
냉동실과 냉장실이 서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냉기가 냉동실에서 팬을 통해서 냉장실로 내려오는데
냉장고가 오래되면 냉장고 문의 고무로되어 있는 밀패막이 찌그러져서 재대로 밀패가 되지 않구요. 냉장실을 강하게 문을 닫으면 냉동실의 문이 열려서
냉동실에 고드름이 생기면서 냉각기가 장시간 구동되면서 냉각기 주변에 얼음이 생겨서 얼음때문에 냉장고의 온도조절이 잘 안되는 경우가 생기죠.
오랜시간 방치하면 냉장고의 성능이 떨어지면서 고장나구요.
냉장고의 경우 시간이 오래되면 냉장고 속의 냉매가 부족한 것은 아닌데 제대로 냉각되지 않는 현상이 생깁니다. 압축기의 성능이 다 되기도 하고 같은 온도로 냉각시키는데 전에는 5분이면 되는데 지금은 시간이 두배정도 더 걸리고 냉장고 내부 온도가 올라가는 데 걸리는 시간도 단축이 되어서 전기를 더 많이 소모시키는데
냉동실의 온도감지기의 경우 냉매를 사용하는 냉동기에서 가장 고장이 쉽게 일어나지만 가장 단순한 고장에 속합니다. 코일 내부에 기체의 온도에[ 따른 팽창 압력으로 온도를 감지하는 방식이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최근에는 코일의 저항방식으로 전환되는 시기입니다.
냉장고 뒷면의 다이얼은 온도조절기의 접점을 인위적으로 조절해서 온도를 조절하는 방식인데 냉동실의 경우는 온도가 고정되지만 냉장실의 경우는 온도가 유동적으로 조절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냉장고의 경우 더 오랜 시간 사용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10년이상이면 이미 전력소모가 한계치에 도달했기 때문이죠.
교체하는게 1년 전기요금 보다는 싸게 나옵니다.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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