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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옷 곰팡이 냄새 제거법. 10
| 06.09.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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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옷에 밴 곰팡이 냄새제거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그
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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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브레인 | 06.09.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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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옷은 섬유 종류별로 보관
습기에 강한 무명, 합성섬유를 맨 밑에, 모직 섬유는 중간, 비단 등 견직물는 맨 위에 오도록 놓고 관리하면 옷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둘째, 모피 등 동물 털옷은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보관
특히 모피류는 습기에 약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신문지를 둘둘 말아 가볍게 두들기고 털의 반대방향으로 빗질을 하여 먼지를 떨어낸다. 물기를 짠 수건과 마른 수건으로 결을 따라 닦아준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보관한다. 옷장에 보관할 때는 구멍이 뚫린 부직포를 씌워 놓거나 털이 눌리지 않도록 다른 옷들과 충분한 공간을 두고 보관한다. 털에 나프탈렌 등 방충제가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셋째, 곰팡이 냄새는 묽게 탄 염소표백 소독제로 제거
장마철에는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곰팡내가 나기 쉽다. 이럴때는 세탁기의 마지막 헹굼 시 물에 묽게 탄 염소표백 소독제를 부어주면 냄새가 없어지고 살균도 되어 일석이조이다. 단, 색깔있는 옷과 화학섬유는 피해야 한다.

넷째, 곰팡이가 생긴 옷은 냉장고에 넣어둔다!
옷에서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나거나 이미 곰팡이가 나버린 옷은 아무리 빨아도 소용이 없다. 이럴 땐 냉장고에 일주일 정도 넣어 둔 다음 세탁을 하면 곰팡이와 냄새가 말끔히 없어 진다.

다섯째,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통풍을 시킨다.
드라이클리닝한 옷에는 화학물질이 남아 있어 바로 입게되면 피부에 좋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땀 난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통풍을 시킨 뒤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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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론이 섞인 옷에 핀 곰팡이 자국

나일론이 섞인 옷에 생긴 곰팡이를 지우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화공약품으로 곰팡이 빼는 방법이 있지만 약품 다루기가 위험하기 때문에 전문인이 아니면 지우기가 힘들지요. 또, 약품도 비싸구요.
화공약품으로 곰팡이 지우는 방법은 을지로나 종로의 화공약품 도매상에서 파는「과망산가리(KMNF)」를 사셔서 곰팡이로 얼룩진 옷과 함께 물에 담궈 탈색시키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곰팡이가 지워지면 의류 천에 약품 물이 들게 되는데요, 물든 것을 빼기 위해서는「산성 아류산소다」로 씻으시면 원색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이 방법도 무색의 옷일 경우에만 가능하고 유색의 옷은 옷색깔이 빠져나가 옷이 망가지게 되니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출처 : http://kdaq.empas.com/qna/5357167?sq=%B0%A1%C1%D7+%B0%F5%C6%CE%C0%CC+%B3%BF%BB%F5+%C1%A6%B0%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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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브레인 | 06.09.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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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내용
항목 4번을 참고하시구요,
나머지 글도 참고하세요~
 
 

죽 관리법

 

1. 가죽 의류 관리법

2. 가죽 의류 보관법

3. 가죽 의류별 손질법

 

 

1. 가죽 의류 관리법

    가죽은 우피,양피 등으로 나누어지나 그관리는 다르지않다.

   우선 못이나 칼등의 날카로운 것에 의해 찢기거나 하였을 경우는 그부위를 부분적 판갈이를 하는것이    좋으며 비를 맞거나 물에 젖었 을 경우 음달에서 충분히 건조하여 주면 관계없으며 만약에 울거나 변형이 있을시 구입 업체 의뢰 요함. 외부크리닝은 자주할 필요가 없으며 마른장갑에 콜드크림을 묻혀 닦아주면 오래도록 청결하게 유지하며 입을수 있습니다

                  TOP pink09_up.gif

 

2. 가죽 의류 보관법

  1. 착용계절이 지나 장롱에 넣기전에 곰팡이의 원인이 되는 더러움을 확인하고 오염을 제거한 후, 어깨넓이에 맞는 굵은 옷걸이에 반나절 정도 그늘에서 통풍시킨 후 어깨나 가슴에 신문지를 말아 넣어 크게 접고 한번씩 종이에 싸서 방습 가능한 상자에 보관하십시오.  

  2. 가죽스커트를 보관할 때는 옷걸이 클립자국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헝겊을 물려서 옷걸이를 집어 주십시오.)  

  3. 옷걸이 사용 시에는 늘어나지 않도록 주의하여 옷걸이에 타올을 감아 사용하시고, 카바는 통풍이 잘되는 헝겊카바를 사용하시고 방충효과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4. 곰팡이가 생겼을 경우 일반 가죽제품은 마른수건으로 가볍게 닦아주고 세무는 브러싱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칫솔 등을 사용하여 봉제선 및 포켓 입구까지도 가볍게 제거하십시오) 곰팡이를 방치했을 때 가죽의 내부 조직까지 변색되며, 그 흔적이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5. 모피의 경우 헝겊카바를 씌운 후 털이 눌리지 않도록 공간을 충분히 두고 보관 바라며, 장기간 보관할 때는 모피 전문점에 의뢰하셔야 모피를 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겨울옷 관리 어떻게

 

가죽옷 잦은 세탁 NO 니트는 울전용샴푸로 비닐 벗긴후 옷장보관

겨울옷을 세탁할 때다. 진정한 알뜰파 멋쟁이는 겨울옷을 잘 세탁해 보관한다고 한다. 그러나 두툼한 겨울옷을 세탁하고 보관하는 데도 요령이 있다. 부피가 큰 겨울옷을 깨끗하게 보관하려면 옷감의 특성에 맞는 손질이 중요하다. 가죽코트, 스웨이드, 무스탕 등은 매번 세탁소에 맡기지 말고 3~4년에 한 번씩 세탁하는 게 좋다. 가죽의류는 가죽 전용 클리너로 닦고 스웨이드나 무스탕 등은 흰색 고무지우개로 얼룩을 살살 문지르면 말끔해진다.

스웨터, 니트와 같은 울 소재의 의류는 울전용 샴푸를 미지근한 물에 풀어 20~30분간 담근 뒤 손으로 부드럽게 빨아주면 옷의 형태가 변하지 않고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 세탁 전 의류에 부착된 주의사항도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두꺼운 겨울옷뿐 아니라 실크블라우스, 양복바지, 유아복, 여성 속옷 등도 울샴푸 세탁을 하면 효과적이다.

양복, 모직코트 등은 브러싱과 부분적으로 얼룩이 있다면 물세탁을 통해 처리하고 옷감 전체가 심하게 더러워졌을 땐 드라이클리닝한 뒤 보관해야 한다. 옷을 보관할 때엔 옷 속에 방충제를 넣어두는 센스도 필요하다. 오리털 파카는 오리털이 뭉치거나 빠지지 않도록 고루 펴서 세탁하는 게 현명하다.

울샴푸에 눌러 빨고 그늘에 펼쳐 말린 뒤 손으로 잘 두드려 오리털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장 정리는 필수지만 특히 겨울옷 정리는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급 모피부터 가죽, 코트, 니트류 등은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나 좀벌레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드라이클리닝한 옷을 찾아오면 비닐 커버를 벗기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하루쯤 걸어 놓는다. 옷감 속에 남아 있는 세제와 증기 등을 날려보내야 화공약품의 냄새를 없앨 수 있기 때문이다. 물빨래한 옷도 습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옷장에 넣어둔다. 습기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수납장에 보관할 경우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옷장이나 서랍장 등에서 좀벌레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방충제를 넣어두는 지혜가 필요하다. 의류에 곰팡이가 피었을 경우엔 우선 햇빛에 말린 다음 표백제를 희석한 물로 세탁해 곰팡이를 제거한다. 옷장에 너무 많은 옷을 한꺼번에 수납하면 습기가 찰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이때 옷장 속에 신문지를 깔아놓거나 제습제를 넣어두면 습기가 차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출처 : http://blog.naver.com/oriental_mi?Redirect=Log&logNo=10002684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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