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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였을 때는 어떻게 해야 대처해야 할까요?
| 07.08.27 11:15
답변 1 조회 662
네티즌공감
질문 내용

 

순식간에 벌에 쏘였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병원에 가야 할까요?

 

진짜 큰 벌에 쏘여 정신을 잃은 사람도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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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님의 답변
07.08.27 11:19
답변공감
답변 내용
독벌레, 쥐, 뱀 등에 물렸을 때는 치료에 앞서 응급조치가 필요하다. 특히 쥐에 물렀을 경우에는 기민한 응급조치와 동시에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쥐의 입에는 매독의 병원체와 비슷한 스피로헤타라는 병원균이 있어 서교증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국내산의 독사에 물렸을 때는 상당한 중증의 전신증상을 나타내는 수가 있으나 목숨을 잃는 일은 없다. 열대산 독사 중에는 물리면 살아나지 못하는 것이 있다.



1. 자주 나오는 코피에 속새물: 한약방에서 속새를 사다가 진하게 달여 가끔 코로 들이마시면 근치된다.



2. 꿀 : 꿀벌 또는 말벌에 쏘였을 때에는 꿀을 발라 주면 잘 낫는다. * 서양에서는 벌에 쏘이면 신경통에 좋다고 하여 일부러 벌에 쐬는 치료법도 있다.



(1) 결명(決明)의 잎

독벌레에 물렸을 때는 결명의 잎을 비벼서 즙을 짜내어 물린 부분에 바르면 고통이 살아지고 붓지도 않고 낫는다. 전신증상이 나타났을 경우에는 석결명의 잎이나 열매를 달여서 먹게 하면 중독 증상이 없어진다.

결명초의 잎을 씻고 물기가 없어지면 병속에 넣고 알콜이나 소주를 잎이 잠길 정도로 붓고 마개를 해서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2-3개월둔다. 독벌레에 물렸을 때 이것을 바르면 신기하게 잘 낫는다.



(2) 산초(山椒)

호박벌에 물렸을 때는 산초의 잎이나 열매를 소금으로 비벼서 물린 곳에 붙이면 곧 낫는다.



(3) 흑설탕

흑설탕을 침으로 버물러서 벌레에게 물린 곳에 바른다. 흑설탕은 옛부터 독을 중화하는 힘이 있어 많이 쓰여 오고 있다.



(4) 나팔꽃잎

나팔꽃의 잎을 5-6장 비벼서 즙을 짜낸다 이 즙을 벌레에게 물린 부분에 바르고 비빈 한장을 그 위에 덮고 붕대를 해 두면 이튿날에는 붓기와 고통이 없어진다.



(5) 지네 기름

지네를 병에 넣고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부어 두었다가 벌레에 물렸을 때 바르면 잘 낫는다. 이것은 화상에도 바르면 매우 잘 듣는다.



1. 벌레 물린데에 진흙 : 좀 이상한 것 같지만 축축한 진흙을 환부에 바르고 마르면 다시 바른다(화단이나 산기슭의 깨끗한 진흙이라야 한다) * 이는 미국 방법이나 중국도 같은 방법이 있다.



2. 날 쇠고기 살 : 독충, 벌에 쏘였을 때는 날 쇠고기살을 붙여 두면 잘 낫는다(美).



(6) 머위

머위의 잎을 불에 그슬러 겉껍질을 벗기고 소금으로 버물려서 벌레에 물린 자리에 붙인다.



(7) 삼백초

집진드기에 물렸을 때는 붉게 부어 오르고 가렵기로 말하면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할 지경이다. 삼백초의 잎을 불에 그슬러서 가려운 곳에 붙여주면 가려움이 곧 없어진다.



(8) 장뇌(樟腦)와 참기름

장뇌를 가루로 하여 참기름으로 반죽하여 벌레에 물린 곳에 바르면 고통이 살아진다.



(9) 여귀의 잎

여귀의 잎을 으깨어서 즙을 내어 벌레에 물린 곳에 바른다. 붓기 전이면 더 붓지 않고 부운 것이라도 곧 붓기가 빠진다.



(10) 살모사의 독에는 토란 잎

살모사에 물렸을 때는 토란잎을 비벼서 2-3장을 겹쳐 붙이면 고통이 멎고 독이 전신에 들지 않게 된다. 이렇게 한 다음 곧 의사에게 달려가야 한다.



(11) 독사에 물렸을 때의 응급조치

물린 부분에서 염통쪽의 동맥을 압박하여 독이 전신에 번지지 않게 해야 한다. 그리고는 물린 자리를 입으로 세게 빤다. 독이 목구멍으로 넘어 가도 전연 해롭지 않다. 나중에 식초나 술로 양치질을 하면 된다. 혹은 물린 자리를 인두로 지져준 다음 의사에게 달려간다.



1. 피마자 기름 : 독충에 물리거나 벌에 쏘였을 때 피마자 기름을 솜에 묻혀 환부에 발라 주면 통증과 독을 한꺼번에 없애준다(美) * 아주 잘 듣는다. 등산가 필수품이다.



2. 벌레 쏘인데 등유(燈油) : 등유로 쓰는 석유(石油)를 환부에 발라 주면 좋다(美).



(12) 쥐에 물렸을 때는 남천(南天)의 잎

남천 혹은 남천촉(南天燭)이라고도 하는 관상목의 잎을 으깨어서 즙을 낸다. 이 즙을 쥐에 물린 상처에 바르면 독이 전신에 퍼지는 것을 막을 수가 있다.



(13) 미친개에게 물렸을 때는 식초

미친개에게 물렸을 때는 상처의 위쪽을 (염통에 가까운 쪽) 끈으로 묶어 주는 동시에 식초를 탈지면에 묻혀서 상처를 눌러 주고는 곧 의사에게 달려 간다.



(14) 지네에는 거미

지네에게 물렸을 때는 거미를 으깨어서 상처에 바르면 깨끗이 낫는다.



(15) 독충에 듣는 식물의 잎

독벌레에 물렸을 때는 나팔꽃, 산초, 메꽃, 토란, 머위, 연 등의 잎을 비벼서 그 즙을 바르면 뒷탈 없이 낫는다.



(16) 비파(琵琶)의 씨

비파의 씨를 으깨어서 재빨리 독벌레에 물린 자리에 바른다. 비파의 씨에는 맹독성인 청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독으로 독을 제압하는 이치인 것이다.



1. 질경이 잎 : 미국의 어떤 신사가 무릎을 독거미에 물려 독이 심장 가까이 침범했을 때 질경이 잎을 짠 생즙(生汁)한 홉을 마시게 했더니 독이 사라지기 시작했다는 경험담이 있다. *이것은 미국의 신문에 났던 기사다. 질경이는 차전(車前)이라 한다. 묘약중의 묘약이니 연구 개발했으면 한다.



2. 입으로 빨기 : 벌레 물린데에는 즉시 입으로 세게 빨기를 5-6분 한 다음 앞에 나온 여러 방법을 쓴다(美) * 우리 나라에서도 하여 왔다.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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