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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녀 악성 루머는 뭔가요?
| 07.11.14 16:24
답변 5 조회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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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녀 악성 루머에 대해 들었습니다.

 

정소녀씨의 악성루머는 무슨 루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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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7.11.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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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알게된 분입니다.

 

제가 좀 젊어서... ^^;;;

 

 


오늘날 이효리가 있다면 70녀대에서 80년대에는 정소녀가 있었다고 하네요.

 

이뻤나봐요. ^^





원래 이쁜 분들은 루머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이분도 예외는 아니었구요.

 

15일 방송 예정인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서

 

자신은 흑인 아이를 낳았다는 소문으로 인생을 망쳤다고 고백했고 하네요.

 

 

 

 


당시에 최고 CF 여왕으로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수입을 올렸는데,

 

어느날 갑자기 광고가 끊어졌고

 

그이유가 말도 안되는 소문때문이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소문의 내용은 바로 아프리카 대통령과 불미스러운 관계를 맺고

 

흑인 아이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당시 정소녀는 결혼 직전에 퍼지기 시작한 이 소문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삽시간에 퍼져

 

해명할 기회와 시기마저도 놓쳐 버렸다고 하구요.

 

 

 

 

 


방송을 떠나서도 흑인 아이를 낳았다는 오해는 계속 되었다며

 

너무 억울했었다고 합니다.

 

저라도 그러겠습니다.

 

그런 정소녀씨는 아버님의 유언으로 중년의 나이가 되서도

 

가수로서 연예계에 복귀하였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악성루머에 사업에 실패한 남편과의 이혼 등 힘든 일이 많았지만

 

어느덧 자신을 닮아 곱게 자란 딸의 이야기를 하며

 

가족의 힘으로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하는군요.

 

 

 

 

 

12년만에 가수로 다시 복귀한 정소녀씨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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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브레인 | 07.11.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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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녀 "아프리카 대통령 아이 낳았단 루머로 인생 망쳐"
[스타뉴스   2007-11-14 10:39:35]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정소녀 ⓒ최용민 기자 leebean@

'70,80년대의 이효리' 정소녀가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괴소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12년 만에 가수로 연예계에 복귀한 정소녀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흑인아이를 낳았다는 악성루머로 인해 인생 망쳤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70,80년대 최고의 CF 퀸으로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수입을 올리던 당시를 회상하던 정소녀는 어느 날 갑자기 광고가 끊어진 이유가 바로 말도 안 되는 소문이었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 소문은 바로 아프리카 대통령과 불미스러운 관계를 맺고 흑인 아이를 낳았다는 것이었다. 당시 정소녀는 결혼 직전에 퍼지기 시작한 이 소문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삽시간에 퍼져 해명할 기회와 시기마저도 놓쳐 버렸다고.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진 정소녀는 방송을 떠나 살면서도 흑인 아이를 낳았다는 오해의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지난 세월을 어떻게 보상 받을 수 있겠느냐며 억울한 심정을 드러냈다.

정소녀는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게 한 소문을 낸 사람을 만나서 따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 거란 생각에 어떤 해명도 하지 않던 정소녀가 중년의 나이에 '깜빡'이라는 노래로 방송에 복귀한 이유는 무엇보다 아버지의 유언 때문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사업에 실패한 남편과 이혼하고 혼자 딸을 키워 온 정소녀는 지금까지 가족의 힘으로 지금까지 버텨왔다고 속내를 털어놔 주위를 숙연케 했다.

이날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거침없이 속내를 드러낸 정소녀는 어느 덧 곱고 예쁘게 자란 딸 이야기를 하며 딸의 어린 시절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출처 : http://news.empas.com/show.tsp/cp_tn/20071114n05930/?kw=%C1%A4%BC%D2%B3%E0%20%3Cb%3E%26%3C%2Fb%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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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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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통령 사이에 흑인 혼열을 낳았다 라는 루머로 고생을 많이 하셨다네요... ㅡㅡ;;;

 

이런 말도 안되는 루머는 누가 퍼트리는건지.. 이해못할일~

 

 


7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영화 ‘이름 모를 소녀’가 크게 히트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정소녀’란 예명도 그때 갖게 된 것이라고 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인기를 모으다가 지난 96년 드라마 ‘파리공원의 아침’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유는 자신을 둘러싼 괴소문을 접하고 참을 수 없는 절망에 빠져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연예인이기 때문에 억울하게 당해야 하는 일이 많았어요. 특히 그 무렵 피부색이 다른 아이를 낳았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걸 알았을 때는 너무 억울해서 죽고 싶을 정도였죠.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은 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동안 나만 모른 채 살아왔다는 게 너무 화가 났어요. 사람들을 만나기조차 싫고, 모든 걸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라고요. 대중에게 밝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아무런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도저히 방송을 계속할 수 없었거든요.”

“소문이 돌던 당시 아무런 대응하지 않은 게 소문을 키운 것 같아요”
당시 그는 매니저나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을 해온 터라 그런 소문을 접하고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몰랐다고 한다. 상처가 컸던 탓에 움츠러들기만 했을 뿐 당당히 맞설 용기를 내지 못했다고. 그는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은 것이 소문을 더 키운 것 같다”고 말했다.
“어차피 뭐라고 항변해봤자 ‘바위에 달걀치기’라고 생각했어요. 또 한편으로는 그동안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그 대가를 치르는 거라고 생각했죠. 가족들도 많이 힘들었지만 제가 더 상처받을까봐 집에서는 일절 그와 관련된 얘기를 꺼내지 않았어요. 어머니도 그저 ‘진실이 아닌 건 언젠가 다 밝혀질 거다’ 하고 위로해주셨죠.”
그가 방송을 그만두게 되자 부모도 많이 안타까워했다고 한다. TV를 보다가도 “저 자리에 네가 있으면 잘 어울릴 텐데…” 하며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고. 그럴 때마다 그는 “엄마가 그러신다고 제가 다시 방송을 할 것 같아요? 이제 포기하세요” 하고 냉정하게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역시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언제나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꿈틀대고 있었다고.
“타고난 피는 못 속이는 것 같아요(웃음). 한동안은 연예인이란 꼬리표를 떼고 평범하게 사는 것이 편하고 좋았지만 가끔 TV에서 좋은 드라마를 볼 때면 저도 모르게 다시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불쑥 들었거든요. 물론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결국 이렇게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게 돼 감사해요.”
“긴 세월 지루한지 모르고 살았다”고 말하는 그는 그동안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평범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3년 전까지 경기도 장흥유원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해왔고, 서른두 살에 이혼한 후 친정 부모와 함께 살며 딸을 키워왔다고. 딸은 호주에서 4년간 유학생활을 하다 3년 전 귀국해 현재 대학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그는 딸 얘기가 나오자 “착한 딸을 둔 것도 복인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어려서부터 뭐든 혼자 알아서 해서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었어요. 어떨 때는 저보다 어른스럽고 친구처럼 엄마를 위로할 줄도 아는 딸이에요. 순수하고 정신이 건강한 아이죠. 가끔 아이한테 ‘혹시 섭섭한 거 없냐’고 물어보면 늘 ‘충분히 행복하다’고 그래요. 사실 어린 시절 아빠 없이 키운 게 늘 딸아이한테 미안하거든요. 그래도 지금까지 스스로 자기 앞가림 잘해온 딸이 대견스러워요.”

출처 : 여성동아, 본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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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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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정소녀가 방송에서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합니다.


정소녀는 15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남희석.최은경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흑인 아이를 낳았다는 소문으로 인생을 망쳤다"고 고백했다고 하는데요. 7~80년대 최고 CF 퀸으로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수입을 올리던 정소녀는 어느날 갑자기 광고가 끊어진 이유가 바로 말도 안 되는 소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문은 정소녀가 아프리카 대통령과의 불미스러운 관계를 맺고 흑인 아이를 낳았다는 것인데요. 결혼 직전에 퍼지기 시작한 이 소문은 그가 모르는 사이에 일파만파 퍼져나가 해명할 기회조차 놓쳐 버렸다고 합니다.


정소녀는 "방송을 떠나 살면서도 흑인 아이를 낳았다는 오해의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지난 세월을 어떻게 보상 받을 수 있겠느냐"며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게 한 소문을 낸 사람을 만나서 따져보고 싶다"고 그간의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정소녀는 "언젠가 진실이 밝혀 질 것이란 생각에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다"며 "‘깜빡’이라는 노래로 방송에 복귀한 이유는 무엇보다 아버지의 유언 때문"이라고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요.


사업에 실패한 남편과 이혼하고 혼자 딸을 키워 온 정소녀는 방송에서 "가족의 힘으로 지금까지 버텨왔다"고 속내를 털어놓으며 딸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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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지식브레인 | 07.11.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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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씀 잘들었습니다.

 

12년만에 방송에 복귀했다고 하는대요..

 

흑인아이를 낳았다는 루머로 인생을 망쳤다고 고백했습니다.

 

소문의 진상은 아프리카 대통령과 불미스러운 관계를 맺고 흑인 아이를 낳았다는 루머입니다.

 

많이 힘들었다고 말햇구요.

 

말 한마디라도 조심합시다.

 

그럼 도움되셨길 바래요.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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