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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자유 여행시 질문요~~
| 07.11.19 13:57
답변 2 조회 347
네티즌공감
질문 내용

친구와 태국 자유 여행을 할려고 합니다.

 

이곳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언어적인 면에서 좀 걱정이 되는데요...

 

저희가 버스와 전철을 많이 이용할것 같아서요...

 

태국에서 여행시 자주 사용하는 태국말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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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님의 답변
07.11.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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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내용

요즘 시중에 태국관련 서적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관련 자료 뿐만 아니라 간단한 회화들도

잘 정리된 책들이 많이 있죠,.

가장 기본적인 말은 아무래도 인사겠죠~

싸왓디카(크랍) 여성의 경우 말 끝에 (카)

남성의 경우 (크랍)을 붙이면 됩니다.

만약 붙이지 않으면 반말이 되죠.

 

태국은 워낙 관광으로 유명한 나라라

요즘은 잡상인들도 왠만큼 장사하는데

필요한 영어를 다 합니다.

유학파도 많아서 대부분 영어를 합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을 항상 접하다 보니

영어사용 인종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습니다.

 

문제는 발음인데...우리나라 사람들

태국인들 영어 발음 이상하다고 막

뭐라고 하는데 미국인들이 듣기엔 우리나라

사람 발음이나 태국인 발음이나 피차일반일 겁니다.

태국인들 물론 발음을 할때 태국어의 성조를

넣어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발음때문에 부끄러워 하거나

피하지 않죠.~오히려 당당하게 열심히

짧은 영어지만 물음에 응해 줍니다.

그러니 태국어 모르셔도 여행하는데

전혀 지장 없을 겁니다.~

 

전철은 안내판 등이 자세히 나와있어

타고 내리는데 문제가 없을 텐데...

버스는 약간이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태국의 버스 운영은 우리나라 70~80년대처럼

오라이~~~언니(또는 아줌마,아저씨)들이

버스를 타면 목적지에 따라서 돈을 받고 영수증을

끊어 주는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버스안에 영어 또는 태국어로 표시된 목적지 안내판도

없구요~ 버스 안내원이 "다음 목적지는 000 입니다."

이렇게 말하는걸 듣고 내려야 한다는 말이죠.

그러니 태국어를 모르거나 길을 잘 모르는 외국인들은

버스타기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버스를 탄 뒤 안내원한테 자신이 갈 목적지를 말하고

나중에 알려달라고 부탁해도 되지만

안내원이 그 영어를 알아 들을수 있을지는..

저도 장담을 못하겠네요~

 

간단한 표현의 경우 제 카페에도 몇가지

올라와 있으니 참고 하셔도 되겠네요~^^

그럼 계획 잘 세우셔서 멋진 여행 만드세요~~

출처 : http://cafe.naver.com/realtimes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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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님의 답변
07.11.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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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내용

태국은 식민지를 겪지 않아 태국어를 사용합니다. 다만 관광국가이다 보니

간단한 관광용 영어는 알아듣기는 하지만 발음이 좀 다릅니다.

우선 책자 하나를 준비하시면 대부부의 책자에

여행용 필수 태국어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해피타이 같은 곳에 가셔도 정보를 얻으실 수 있고요.

영어로도 어느정도 의사소통은 되는 편이나 가끔 못알아듣고도 알아들은척해서 곤란한 적도 있습니다. 책자와 카페 등을 이용해 미리 코스를 정리하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하시면 좋습니다.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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