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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초기 증상에 대해 알려주세요. 30
| 08.01.1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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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용

저희 어머니께서 폐경인것 같다고 하시면서 많이 우울해 하시는데요.

두달 전부터인가 생리를 안하셨다고 하시고, 기운도 없고, 좀 어지러운 증상이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데.. 폐경의 초기 증상은 어떤건지 자세하게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폐경 초기때 어떻게 해야 잘 극복할수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태그
폐경 폐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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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8.01.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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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내용
폐경과 갱년기에 대해 답변을 해 놓았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자궁근종이 있는경우는 생리양이 많이 증가합니다.
갱년기는 여성이 폐경을 전후한 40세에서 60세에 해당하는 중년기를 일컫는 말로서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난소의 기능이 상실되어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없어지고 더 이상 임신할 수 없는 시기이며, 성년기가 끝나고 노년기로 가는 과도기"로 정의한다.

폐경과 갱년기는 여성이면 누구나 격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것을 어떻게 잘 극복해 나가느냐에 따라 폐경 이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옆에서 어떻게 도와드리느냐에 따라서 그 과정이 쉬워 질수도 어려워 질수도 있습니다.
우선 증상을 살펴보면...
자율신경계의 불안정으로 모세혈관 수축과 이완장애를 일으켜 홍조, 발한과 야한 무딘감각과 얼얼하게 쑤심, 수족냉증, 심계항진 두통 현기증 졸도 등을 경험한다. 이 증상들은 완전 폐경이 되고 호르몬과 자율신경계가 안정을 찾으면 사라진다.
얼굴의 홍조는 폐경이 되지 약 2년 전부터 에스트로겐이 감소되면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초기 증상이다.. 그밖에 비뇨생식기계 위축 요실금 피부위축 골다공증 심혈관질환등이 나타난다. 심리적으로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다.

폐경이후에 호르몬 치료.
1. 호르몬 치료... 호르몬 대체요법은 폐경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을 물론 골다공증이나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호르몬 치료는 산부인과에 가서 유방암 검사와 자궁검사...등의 검사를 마친후 의사와 상담후에 결정하면 좋다.
호르몬 약을 먹는 경우 월경을 계속 하게끔 하는 것과 월경을 하지 않는 것이 있다..
A : 에스트로겐 투여(30일간)프로게스틴은 처음 12일 동안만 병용하는 법
--> 월경을 하게 된다.
B :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을 같이 한달간 지속해서 먹는다..
비용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처방전 받아서 먹으면.. 약값만 두달치 만원 정도 소요 됩니다.

영양섭취 : 1.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2. 칼슘이 만이 든 음식을 먹는다.3.비타민과 미네랄 섭취를 강화시킨다. 4. 황산화제가 풍부한음식을 매일 먹는다. 5. 물을 많이 마시고 카페인 탄산음료수 술은 금한다. 6. 붕소가 많이 든 음식을 하루에 한번은 먹는다. 7. 섬유질을 하루에 20~30gm이상씩 반드시 먹는다. 8. 지방섭취를 줄인다. 9. 음식양을 줄이고 특히 저녁에는 적게 먹는다. 10. 소금과 설탕을 덜 먹는다.

1 : 콩, 메주콩, 야생마, 과일,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고추, 가지, 상치, 오이, 호박 토마토, 적채 (콩 두부 된장!!!짱!!!)
2 : 칼슘 일일 권장량 1000~1500 우유, 탈지유, 치즈, 마른새우, 멸치 정어리등 뼈째 먹는 생선 무잎, 시금치, 배추, 김, 미역, 다시마, (콩에 함유된 칼슘은 우유 함유량의 35% 밖에 안되지만 두부, 두유 등으로 가공하면 칼슘 이용률이 80~100%로 올라가 우유랑 동등해 진다. 비타민 D도 동시 요구..
4 : 황산화제로 비타민 E 가 좋다. 옥수수기름, 콩기름, 해바라기씨, 올리브유,시금치
그 외에 황산화제로 엽산이 권장된다.
6 : 붕소는 모든 식품에 광범위하게 포함되어 있다. 붕소가 많은 식품은 자두 딸기 복숭아 양배추 사과 아스파라거스 셀러리 무화과

그리고 이런 신체적인 문제 뿐 아니라 우울증이라는 큰 문제가 남아 있는데. 이는 주위 사람들의 세심한 관찰과 도움이 필요 합니다. 우울증을 극복하려면.. 갱년기는 모든사람이 격는 것이며 병이 아니라는 것의 인식이 필요하고.. 적절한 운동과 사회 참여.. 가족과의 대화로서 우울증을 치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출처 : 여성간호학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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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8.02.1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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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초기 증상

 

집중력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지면서 우울증이 생기는 수도 있다.주로 혈관운동장애와 심리적 문제다.

폐경기 여성의 80%에 서 나타나는 안면홍조가 대표적이다.

진땀이 나거나 가슴이 개운치 않고 때로 두근거리며 괜히 더운 느낌을 동반하기도 한다.

폐경기 극복 방법

 

식단에서 지방 섭취를 줄이고 과일과 야채를 듬뿍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뼈의 재료인 칼슘 섭취를 위해 하루 2컵 이상의 우유(탈지 우유)나 두유를 마시면 좋다.

 

 운동은 매일 30분 이상하고 걷기.춤 등 체중이 실리는 종목을 선택하는 게 효과적이다.

http://healthcare.joins.com/master/healthmaster_article_view.asp?contCode=011001&total_id=2491026

출처 : http://kr.blog.yahoo.com/mccha625/10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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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8.01.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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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상담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010 2997 6362 전화주시면 폐경기에 좋은 제품과 폐경기를 늦출수있는제품

폐경기 증상을 아주 알차게 무료로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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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8.02.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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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병원평가 사이트인 코메디닷컴입니다.

 

님의 질문에 대한 정보가 저희 사이트에 있어 올립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님의 궁금증이 해결되셨길 바래요.

 

===================================================================

 

 

폐경기(갱년기 증후군)

 

월경이 영구히 멈추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이것은 빠르면 35세 정도에 나타나며,
늦을 때는 55세 정도에 가서야 나타난다. 보통 1-2년 정도에 걸쳐 일어나며 40대
중반에서 60대 중반에 일어나는 생리적 변화 현상중 하나이다.나이가 들면서 난소의 기능이 떨어져 여성호르몬 Estrgen이 감소하여 발생하고 6개월간 연속적으로 생리를 하지 않을 때 폐경으로 간주한다.

난소기능 저하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농도가 감소된다.
양쪽 난소를 모두 제거해 낸다. 45-50세 사이의 여성.

1) 혈관운동이상 : 모세혈관의 불규칙적인 확장으로 보통 얼굴, 목, 가슴에 갑작스런 열과 전반적, 부분적인 피부 홍조, 심한 발한, 심계항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많은 폐경기 여성들이 경험하며 약 5년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2) 비뇨생식기 위축 : 질과 요로의 상피세포가 얇아지고 탄력성이 떨어져 질이
건조해지고 쉽게 감염된다. 뇨실금, 빈뇨, 배뇨장애, 노인성 질염, 성교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3) 골다공증 : 폐경기 3-5년 사이에 급속한 골 밀도의 감소가 나타나며 골절로
사망할 위험성이 높다.

4) 심리적 변화 태도의 변화,근심과 긴장이 증가함,수면 장애,우울증, 억울증,
피로

5) 기타 : cholesterol의 증가로 동맥경화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률이 높아진다.

약물요법
: 부족한 여성호르몬인 estrogen을 체내에 공급하여 주는 것이 주목표이다.
그러나 estrogen 투여로 인한 자궁내막증식으로 발생되는 자궁내막암 등을
예방하기 위해 progestin을 병용투여 한다.

N95

기타요법
: 호르몬 대체요법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 간기능 검사가 필요하다.
심장질환 예방을 위해 호르몬 대체요법을 고려하는 경우에는
혈중 지질검사(HDL, LDL, VLDL, 콜레스테롤 등)가 필요하다.
또한 유방촬영으로 유방암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호르몬 치료 중에도
연 1회 정도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자궁을 적출하지 않은 여성은 매년 질
세포진 검사를 이용한 자궁암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담배와 알코올은 골다공증을
더 심화시킬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특히 담배는 심장에 대한 부작용을
증가시키고 estrogen의 효과를 경감시킬 수 있다.

 

 

 

출처 : 코메디닷컴 컨텐츠 내용 - kormedi 의학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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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8.03.0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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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폐경기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
답변자 : 비공개    l    2008-02-13 16:44 작성 태클달기    l    신고하기    
폐경기 관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보통 폐경기 장애는 평균적으로 3~5년 동안 지속되며, 개인에 따라서
수개월내에 증상이 소실되기도 하고 또는 10년 이상이나 지속되기도 합니다.
 
폐경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만성증상으로 골다공증, 뇌졸중 및 관상동맥질환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페경 초기의 적극적인 관리가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치료방법은 다양해서 개인이나 건강상태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나 고가의 건강보조식품보다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을 하여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다는 폐경 어떡하나

[2007.04.12 16:40]

 
40대 중반 여성 김모씨는 1년 전부터 불규칙적인 생리로 힘들었다. 최근엔 이마저 끊겼다. 50대나 되야 폐경이 되는 줄만 알았던 김씨는 호르몬 치료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게다가 김씨는 얼굴에 열이 나면서 붉어지는 홍조증과 마음이 불안하고 잠도 오지 않는 증상까지 겪고 있다. 김씨는 ‘이제 나는 여자가 아니다’는 생각에 괴롭다.
 
우리나라 여성이 폐경을 맞는 나이는 평균 49.7세다. 여성의 평균수명이 81.9세이므로 약 30년간 생리가 없는 상태로 살아가는 것이다. 폐경이란 나이가 들어 난소가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면서 월경이 없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면 여기서 분비되던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도 나오지 않게 된다.
 
특히 담배를 피우거나 영양상태가 좋지 못하거나 저체중의 여성의 경우 다른 사람에 비해 1∼2년 가량 폐경이 빨리 온다. 하지만 폐경시기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폐경은 여성이면 누구나 비슷한 시기에 겪어야 하는 생리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불편한 증상은 치료해야
 
폐경기의 대표적인 증상은 안면홍조다. 머리 부분의 혈압이 증가해 맥박이 빨라지면서 얼굴과 목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것. 폐경기 여성의 85%에서 이 증상이 나타난다. 이는 에스트로겐 결핍에 의한 혈관의 불규칙한 확장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증상을 겪는 사람은 폐경 전에 시작해 3∼4년간 고통을 겪는다. 이외에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심계항진, 온 몸이 쑤시는 뼈·근육통, 발한, 우울감, 불면증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폐경 여성의 11%는 아무 증상도 겪지 않는다. 문제는 폐경 증상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할 정도로 심한 경우다. 이 때는 호르몬 치료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어떻게 치료하나
 
폐경 증상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호르몬 요법과 식물성 호르몬제 복용.
 
먼저 호르몬 요법은 약으로 부족해진 여성호르몬을 보충해주는 방법이다. 이 요법은 폐경 증상을 완화시키고 골밀도를 증가시켜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자궁이 있는 경우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을 모두 처방하고 자궁이 없다면 에스트로겐만 복용하면 된다. 자궁이 있는 경우 에스트로겐만 복용하면 자궁이 호르몬에 반응해 자궁내막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호르몬 치료를 하는 경우 75%가량 다시 생리를 시작한다. 이 때문에 자신이 폐경이 안됐다고 착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난소가 제기능을 발휘해 나오는 생리가 아니다. 약 복용에 따른 단순한 출혈로 보면된다. 조기폐경의 경우에도 폐경 자체를 늦추거나 치료할 수 없다. 단지 폐경으로 인해 발생한 여러가지 증상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보통 호르몬 요법을 하면 2주 후부터 폐경으로 인해 발생한 증상이 좋아진다. 문제는 약을 끊으면 증상이 다시 생긴다는 것이다. 하지만 호르몬 제제를 평생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유방암 발생 가능성이 높은 5년 이내까지만 사용하는 게 좋다. 물론 예외는 있다. 40세 이전에 발생한 조기폐경인 사람은 최소한 보통 사람이 폐경되는 50세까지 호르몬제제를 먹어야 한다.
 
하지만 호르몬 요법이 유방암, 정맥혈전증, 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 부작용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치료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폐경 후 호르몬을 사용하는 여성이 유방암 위험도가 30%가량 증가한다고 한다.
 
이 때문에 유방암이 있거나 의심될 때, 에스트로겐 의존성 종양이 있거나 자궁출혈, 간질환, 정맥 혈전 색전증이 있는 사람은 호르몬 요법을 피해야 한다.
 
호르몬 요법이 불가능한 사람은 식물성 호르몬제를 쓸 수 있다. 대표적인 식물성 호르몬제로는 블랙 코호시(승마), 이소플라본(대두), 감마리놀렌산을 꼽을 수 있다. 이 방법은 호르몬 요법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거나 호르몬 치료가 어려운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국내에는 불안증을 개선효과가 있는 히페리시(성요한 풀)와 블랙 코호시를 합친 복합제제가 일반의약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폐경 이기는 생활요법
 
폐경 후에는 뼈도 약해져 골다공증이 발생하다. 비만도 쉽게 발생한다. 따라서 생활요법을 통해 건강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음식을 고르게 섭취하고 활동량을 늘려 체중을 조절하는데 신경써야 한다. 음식은 고등어, 꽁치, 참치와 같은 등푸른 생선과 연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주 2회 이상 먹는 게 좋다. 콩도 많이 먹어야 한다. 혈청 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키고 뼈의 무기질 밀도를 증가시켜 준다.
 
젓갈이나 장아찌와 같은 음식은 피하고 채소류는 하루 300g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 자두, 딸기, 복숭아, 사과, 무화과에 함유된 보론은 혈중 에스트로겐 농도를 증가시키므로 폐경기 여성에게 좋다. 뼈가 약해지는 시기이므로 우유와 유제품을 하루 1회 이상 섭취하도록 한다.
 
하지만 과음은 피한다. 하루 1잔 정도는 에스트로겐 분비를 증가시키지만 지나친 음주는 심혈관계 질환과 골다공증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이외에도 걷기 등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해 골밀도를 높이고 비만을 예방해야 한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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