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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 피부에 좋은이유?
| 08.02.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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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연 마사지 비법같은거 보면 소금, 죽염 정말 많이 쓰던데

소금이 대체 왜 피부에 좋을까요?

어떤 성분이 어떤 작용을 하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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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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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에 소금이 좋다고는 하지만

 

과하게 하면 안좋다고 하네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여드름&뾰루지에도 효과적


소금은 살균과 소염효과가 있어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죽염을 물에 타서 화장솜에 묻혀 뾰루지가 난 곳을 살짝 닦으면 빠르게 진정된다.


뾰루지 상처에 사용하는 죽염수를 만들려면 생수에 죽염을 충분히 넣어 하룻밤 정도 둔다.
이렇게 하면 죽염이 포화상태로 녹고 나머지는 가라앉는데 위의 맑은물만 따라 커피 여과지에 걸러 밀폐 용기에 담았다가
용도에 따라 적당히 희석하여 사용하면 된다. 여드름, 뾰루지뿐 아니라 눈병이나 중이염 및 무좀 치료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쌓인 각질을 싸악~ 없애주는 죽염 스크럽


소금으로 세안을 하면 묵은 각질과 과도한 피지가 소금 입자에 붙어서 떨어져 나오기 때문에 깨끗한 피부로 만들 수 있다. 입자가 고운 죽염 1작은술을 손에 덜어 비빈 후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닦아낸다.
죽염 스크럽 후 찬물로 충분히 헹궈 피부를 탱탱하게 수축시킨다.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죽염 달걀 수분팩


소금팩을 하면 피부에 염분이 부착되어 땀의 증발을 막아주어 보습효과가 높아진다. 또한 소금 속의 풍부한 미네랄과 무기질이 효과적으로 피부 속에 전달되어 피부 탄력이 증가된다.


죽염 2~3작은술에 피부에 윤기를 더하는 달걀 노른자를 넣은 다음 물 몇 방울을 떨어뜨려 개서 얼굴에 바르고 20분 정도 그대로 둔다. 완전히 마르면 찬물을 적셔 살살 비비면서 씻는다.

출처 : 네이버 지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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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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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동안 소금이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믿어왔다. 그래서 되도록 '적게 먹거나 피해야 할 식품'으로 여겨왔던 소금이 최근에는 각종 질병치료는 물론 건강에 꼭 필요한 식품으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또한 좋은 소금을 제대로 먹으면 몸에 해가 없으며, 오히려 지나치게 싱겁게 먹으면 건강을 해친다는 주장 이 나오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일반적으로 소금의 본래 품성은 밝고 순수한 짠맛이다. 또한 소금은 단맛 또는 산 등의 맛을 충분히 살려주며 모든 음식물의 부패를 방지해 주기도 한다. 특히 좋은 소금은 몸을 단단하고 뜨겁게 하며 부드럽게 풀어주는가 하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체내의 독소를 밖으로 끌어내 소변과 땀으로 나오게 한다.

소금을 이용한 건강법은 소금물을 마시거나 소금물 마사지 등을 통해 당뇨병, 고혈압 등의 성인병은 물론 위장병, 여드름, 습진, 무좀 등 광범위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 소금목욕
소금목욕은 증류수나 물을 팔팔 끓여 체온만큼 식힌 물에 소금을 풀어 눈, 코, 귀, 두피, 손, 발 등 전신을 닦는 방법이다. 특히 소금목욕을 할 때는 소금물에 삼베수건을 적셔 마사지를 하면 모세혈관 자극으로 막혔던 땀구멍이 활짝 열려 피부의 노폐물을 말끔히 없애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혈액을 정화시켜준다. 또한 목욕시 몸에 소금을 바르면 그곳의 급소가 자극을 받아 긴장, 스트레스가 풀리고 힘줄이 부드럽게 되어 근육에 유연성이 생긴다.

먼저 욕탕 안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비누로 씻은 후 의자에 앉아서 하면 좋다. 몸이 따뜻하고 젖은 채로 소금을 발라야 피부 표면의 홉수율이 높은데 이때 사용하는 소금은 미네랄이 풍부한 자연소금이 좋다. 사용하는 분량은 약 2g 정도. 바르는 요령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하되, 중심부에서 멀어지는 원심법을 응용해 안에서 밖을 향해 바르는 것이 포인트다. 꺼끌꺼끌한 감촉을 즐기면서 지압 따위를 해도 좋고, 소금을 바른 부분에 따뜻한 타올을 덮어 두면 땀으로 소금이 흐르는 것을 억제하여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소금을 바른 후 10분 정도 지나면 샤워나 물을 끼얹어 염분을 씻어내고 한번 더 몸을 따뜻하게 했다가 나온다. 그러면 몸에 열이 나서 금방은 옷을 입고 싶지 않을 정도로 후끈후끈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소금마사지
여드름, 피부가려움증, 비듬, 무좀 등의 피부염증에도 소금마사지가 매우 효과적이다. 모든 피부염증은 체내의 소금부족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자연소금을 이용하여 진한 소독과 마사지를 하고 생소금을 함께 섭취하면 막혀 있던 모세혈관이 뚫리며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염증이 사라지게 된다.

장시간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이 긴장해서 피로해지기 쉽고 이것은 목결림, 어깨결림으로 나타난다. 이런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목덜미부터 어깨주변의 결리는 원인을 해소해야 한다. 이것을 방치해두면 쉬 피로하고 현기증, 두통, 불면증 등 자율신경실조증상을 나타내기 쉽다. 이때는 목부분과 양 어깨 각각 1g을 바르면 피부 노폐물이 빠지고 부드러워져 피부호흡과 신진대사가 잘 된다. 또한 소금의 까끌까끌한 자극이 마사지 효과를 주고 혈액 임파액을 잘 순환시켜 어깨 주위의 피로까지 없애준다.

냉증치료에도 소금은 효과가 있다. 전신에 혈액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몸이 차가울 때는 발바닥에 소금을 바르면 소금의 보온효과 때문에 혈액이 무난히 흐르게 된다. 특히 발가락 사이에 소금을 바르면 신경의 말달을 자극해 효과가 더 좋다. 또 하복부에도 소금을 바르면 부인병에 효과적이다.

출처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3&dir_id=1309&eid=61niuZ/nwv+GdgEFXcHmvHvQX2WOwnNC&qb=vNKx3SDHx7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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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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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의 스크럽효과로 각질이나 모공에 쌓인 피지나 먼지 등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해준다.


요즘 미용 소금이 많이 나왔던데.


자극이 있지않으면 한번 사용해 보세요.

 

반신욕했더니 온몸이 부들부들부들 *-_-*(까아~)

 


홍조에도 좋고 아토피에도 좋고~

 

근데 제가 아토피가 있거든요?
소금반신욕을 했더니 피부가 마르더라고요.

 

반신욕이나 소금으로 세안을 했을 경우
꼭 로션이랑 에센스를 발라주세요!

소금은 식용보다는 미용소금!>_ㅇ

 


화장품 가계에서 6000원이면 살 수 있어요!

수제 소금 만들기도 있던데! 한번 찾아보세용+_+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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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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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은 몸에 해로운 작용도 있지만 이로운 작용이 참 많다.

함부로 쓰거나 많이 쓰면 좋지 않지만.제대로 알고 쓰면 생황에 무척 유용하며 때론 천하의 명약이 되기도 한다. 소금 속에는 시고 쓰고 달고 매운 맛이 다 들어있다. 짜다는 말은 그런 오미가 잘 짜여 있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을 확고하게 혼합하면 짠 맛이 나온다. 그러니 음식에 소금만 잘 쓰면 그 어떤 양념도 필요없다.

 

소금과 물을 1:1로 혼합하여 샤워한 몸에 골고루 발라 주고 나서 몇 분 후 씻어내면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피부를 건강하게 해 준다. 또 머리 감을 때 시작하는 물이나 헹구는 물에 소금을 한큰스푼 정도 녹여서 사용하면 머리결도 좋아지고 상쾌해진다.


 

출처 : http://blog.naver.com/sshee1254/20020009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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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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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로만 알았던 설탕과 소금이 피부미용과 생활에 두루두루 요긴하게 쓰인다는 사실! .....

[뷰티스페셜] 설탕·소금으로 두배 더 예뻐지고, 건강해진다
비싼 화장품 부럽지 않은 조미료 미용법

설탕과 소금 없는 주방을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조미료로만 알았던 설탕과 소금이 피부미용과 생활에 두루두루 요긴하게 쓰인다는 사실! 촉촉한 피부와 잔병치레 없는 건강한 몸을 위해 설탕과 소금의 색다른 쓰임새를 알아두세요. 찬장 속 조미료와 친해지면 여자의 생활이 더 예뻐진답니다.

Part 1 소금 이야기
윤기있는 피부·군살없는 몸매로 가꿔주는 소금 미용법

소금이 없다면, 싱겁고 밍밍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걱정이 앞서겠지만, 소금은 주방에서뿐 아니라 우리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사람의 혈액은 0.9%가 염분으로 되어 있어 사람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염분은 필수 요소다. 또한 몸 속에 들어간 소금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삼투압을 유지시켜 체액의 균형을 이룬다. 소화를 돕고, 위장기능을 강화시키는 건 물론 심장과 신장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죽염이나 미용 소금으로 세안과 목욕을 하면 피부의 신진대사를 도와 윤기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소금의 종류, 알아볼까요 ?

소금은 바닷물을 건조시켜 만든 자연염인 천일염과, 자연염을 화학처리하여 만든 정제염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천일염은 염화나트륨뿐 아니라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철, 황 등 인체에 유용한 미네랄이 들어있는 반면 독성물질도 함유하고 있에 이를 제거하고 먹어야 한다. 반면 맛소금이나 꽃소금 같은 정제염은 천일염의 독성분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도 함께 제거된 것으로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기 쉽다. 또 색상을 더욱 희게 하기 위해 표백제를 첨가하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게 되면 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발육 불량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죽염

천일염을 대나무 속에 넣어 세번 이상 구운 소금. 짭짤한 맛에 대나무 향이 느껴진다. 천일염의 독성물질이 제거되고 미네랄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양치질을 할 때나 마사지용으로 많이 이용된다.

굵은 소금

바닷물을 증발시켜 소금의 간수만 뺐기 때문에 불순물이 완벽하게 걸러지지 않은 소금. 대신 수분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무나 배추를 절일 때, 생선에 밑간을 할 때 사용한다. 입자가 크고 거칠 뿐 아니라 불순물이 끼어 있어 미용소금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꽃소금

굵은 소금의 불순물을 없앤 깨끗한 소금. 구운 소금이나 볶은 소금, 죽염에 비해 짠맛이 강하다. 하지만 입자가 거칠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 닿는 마사지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절구에 빻아 입자를 곱게 만들면 목욕 소금이나 양치질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구운 소금

자연염인 천일염을 400℃의 불에 1시간 정도 구운 것. 천일염을 그대로 구워 구수한 맛이 나고 무기질과 미네랄이 그대로 남아있어 영양면에서도 좋다.

맛소금

조미료와 정제염을 1:9로 섞어 짠맛 이외에도 감칠맛이 난다. 맛소금은 구이 김을 만들 때처럼 다른 양념 없이 소금만으로 맛을 내는 요리에 넣으면 좋다. 조미료가 첨가되어 미용재료로는 사용할 수 없다.

볶은 소금

소금을 볶아서 유해성분을 없앤 것으로 짠맛이 덜하고 바삭바삭하다. 입자가 부드러운 편이라세안이나 마사지, 이를 닦을 때 사용한다. 또 사우나를 할 때 군살에 발라 마사지하면 노폐물과 과도한 수분이 빠져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가격이 비싼 편이라 집에서 직접 만들어 쓰는 것도 좋은 방법.

아로마 목욕 소금

천연소금의 불순물을 제거한 다음 피부에 좋은 아로마 에센스를 첨가해 만든 목욕 소금. 욕조 물에 목욕 소금을 풀고 몸을 담그고 있으면 피로가 풀리고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다. 첨가된 아로마에 따라 향이 달라지므로 좋아하는 향을 선택하도록 한다.

깨소금

음식을 먹을 때 깨소금을 적극 활용한다. 감자나 고구마, 떡을 먹을 때 소금이나 설탕만 찍어 먹는 것보다 깨를 섞어 찍어 먹으면 소화흡수가 더 잘될 뿐 아니라, 깨에 들어있는 필수지방산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미용 소금 활용법

깨끗한 피부의 첫걸음, 죽염 장청소

아침에 일어나 공복상태일 때 생수 1.5ℓ에 죽염 4작은술을 타서 마신다. 몸 속에 숙변과 노폐물이 쌓인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늦어도 한시간 이내에 화장실에 가게 된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변의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평소 싱겁게 먹거나 물을 제대로 마시지 않아 몸 안에 염분이나 수분이 부족하여 죽염수가 전부 흡수되었기 때문이다. 죽염 장청소를 3일 정도 꾸준히 하면 뱃속에 있는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쾌변을 볼 수 있다.

피부잡티까지 잡는 죽염수 한잔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몸이 무겁고 피로를 쉽게 느낀다. 그런데 수분을 몸 속으로 흡수시키는 삼투압 작용은 염분 비율(0.9%)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소금기는 수분 흡수에 중요한 조건이 된다. 최근 생수 마시기와 함께 적정량의 소금 섭취를 권장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

출출할 때 냉수 두 컵에 죽염1작은술을 타서 마시면 맹물보다 수분이 몸 속으로 효과적으로 흡수되는 것은 물론 장운동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기미 같은 피부잡티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여드름&뾰루지에도 효과적

소금은 살균과 소염효과가 있어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죽염을 물에 타서 화장솜에 묻혀 뾰루지가 난 곳을 살짝 닦으면 빠르게 진정된다.

뾰루지 상처에 사용하는 죽염수를 만들려면 생수에 죽염을 충분히 넣어 하룻밤 정도 둔다. 이렇게 하면 죽염이 포화상태로 녹고 나머지는 가라앉는데 위의 맑은물만 따라 커피 여과지에 걸러 밀폐 용기에 담았다가 용도에 따라 적당히 희석하여 사용하면 된다. 여드름, 뾰루지뿐 아니라 눈병이나 중이염 및 무좀 치료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쌓인 각질을 싸악~ 없애주는 죽염 스크럽

소금으로 세안을 하면 묵은 각질과 과도한 피지가 소금 입자에 붙어서 떨어져 나오기 때문에 깨끗한 피부로 만들 수 있다. 입자가 고운 죽염 1작은술을 손에 덜어 비빈 후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닦아낸다. 죽염 스크럽 후 찬물로 충분히 헹궈 피부를 탱탱하게 수축시킨다.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죽염 달걀 수분팩

소금팩을 하면 피부에 염분이 부착되어 땀의 증발을 막아주어 보습효과가 높아진다. 또한 소금 속의 풍부한 미네랄과 무기질이 효과적으로 피부 속에 전달되어 피부 탄력이 증가된다.

죽염 2~3작은술에 피부에 윤기를 더하는 달걀 노른자를 넣은 다음 물 몇 방울을 떨어뜨려 개서 얼굴에 바르고 20분 정도 그대로 둔다. 완전히 마르면 찬물을 적셔 살살 비비면서 씻는다.

매끄러운 살결로 만드는 손&발 마사지

소금 1작은술을 손바닥에 놓고 비벼 손과 발을 마사지한다. 이때 뜨거운 물에 손이나 발을 담갔다가 마사지하면 혈액순환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각질이 효과적으로 제거된다.

피로가 쌓여 발이 부은 경우는 따뜻한 물에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는 아로마 목욕 소금을 넣어 30분 정도 족욕을 하는 것도 좋다.

소금 치약으로 치아건강과 입냄새 제거까지~

소금으로 이를 닦으면 치아와 잇몸이 튼튼해지고 입냄새도 제거된다. 단 입자가 고운 소금을 사용해야 잇몸이 상하지 않는다. 특히 미네랄이 풍부한 죽염으로 이를 닦으면 입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다.

모공의 때를 쏙 빼는 보디 마사지

목욕하면서 팔, 허벅지, 가슴, 복부 등 온몸에 소금을 발라 마사지하면 소금의 삼투압작용으로 모공의 때가 빠져나가는 것은 물론 각질이 벗겨져 고운 살결이 만들어진다. 소금의 양은 마사지 부위마다 1큰술 정도면 적당하다.

탈모와 비듬 예방에 그만! 소금 두피 마사지

소금으로 모발 마사지를 하면 탈모 방지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비듬, 가려움증, 모발 건조 등을 막을 수 있다. 마른 모발을 빗은 다음 소금과 참기름을 1:1로 섞어 두피를 1~2분 정도 마사지한다. 5분 정도 그대로 둔 다음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고 샴푸한다.

민감한 피부에는 1%의 식염수 농도가 적당

소금 알레르기가 있거나 민감한 피부라면 진한 소금물로 목욕을 하거나 마사지를 하는 것은 피한다. 이런 피부에는 약 1% 정도의 식염수 농도가 적당하다.

출처 : http://eroom.korea.com/post/board.aspx?bid=min_307923&mode=read&view=board&pid=46310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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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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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은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특효약이다.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천연소금 피부미용법에 대해 알아봤다.

소금 세안
소금으로 세안하면 피부가 매끈해진다.
세안할 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을 탄 후 씻는다. 소금의 미네랄성분이 얼굴에 남아있던 때를 없애고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준다.

소금 바르기
이 방법은 샤워할 때 이용한다. 물에 들어가 몸을 따뜻하게 한 후 욕조에서 나와 천연소금을 피부에 골고루 바른다.
몇 분간그대로 둔 후 물로만 몸을 헹군다. 방법은 간단하지만 효과는 크다. 피부 노폐물을 없애주고 소독효과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소금 특유의 알갱이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고 몸의 유연함도 더해준다.

소금 마사지
1티스푼의 소금을 손바닥에 덜어 물을 2, 3방울 떨어뜨린다.
중지, 약지로 얼굴 전체를 마사지해 준다. 마사지 후엔 흐르는 물에 소금기가 남아있지 않도록 씻어내고 화장수, 로션으로 마무리한다.
이때 천연소금과 죽염 등을 이용한다. 강한 소금을 직접 피부에 닿게 하면 빨갛게 부어오르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상처가 있는 부위는 피해서 사용한다.

소금 이용한 찜질(팩)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가려울 땐 찬 물에 죽염을 넣어 개어준 후 거즈에 적셔 얼굴에 팩을 해준다. 15분 정도 지난 뒤에 거즈를 떼어내고 찬물에 세안을 하면 피부가 매끈해진다.

보디제품
소금을 재료로 한 보디제품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이스라엘 사해 소금, 포도씨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을 비롯해 스크럽 등 다양한 제품들이 많다.

소금으로 양치질하기
조상들은 소금을 치약용으로 사용했다. 소금으로 양치질하면 잇몸이 튼튼해주고 입 냄새도 제거된다.
출처 : http://www.handokschool.co.kr/sub07/intro04.html?mode=view&page=12&uid=606&i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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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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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식님...

소금이 피부에 좋은 이유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 이에 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소금의 본래 품성은 밝고 순수한 짠맛이다. 또한 소금은 단맛 또는 산 등의 맛을 충분히 살려주며

모든 음식물의 부패를 방지해 주기도 한다. 특히 좋은 소금은 몸을 단단하고 뜨겁게 하며 부드럽게 풀어

주는가 하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체내의 독소를 밖으로 끌어내 소변과 땀으로 나오게 한다.

 

좋은 소금을 올바른 방법으로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소금을 이용한 건강법은 소금물을 마시거나

소금물 마사지 등을 통해 당뇨병, 고혈압 등의 성인병은 물론 위장병, 여드름, 습진, 무좀 등 광범위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 소금목욕

소금목욕은 증류수나 물을 팔팔 끓여 체온만큼 식힌 물에 소금을 풀어 눈, 코, 귀, 두피, 손, 발 등 전신을 닦는

방법이다. 특히 소금목욕을 할 때는 소금물에 삼베수건을 적셔 마사지를 하면 모세혈관 자극으로 막혔던

땀구멍이 활짝 열려 피부의 노폐물을 말끔히 없애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혈액을 정화시켜준다. 또한

목욕시 몸에 소금을 바르면 그곳의 급소가 자극을 받아 긴장, 스트레스가 풀리고 힘줄이 부드럽게 되어

근육에 유연성이 생긴다.

 

먼저 욕탕 안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비누로 씻은 후 의자에 앉아서 하면 좋다. 몸이 따뜻하고 젖은 채로

소금을 발라야 피부 표면의 홉수율이 높은데 이때 사용하는 소금은 미네랄이 풍부한 자연소금이 좋다. 사용하는 분량은 약 2g 정도. 바르는 요령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하되, 중심부에서 멀어지는 원심법을 응용해

안에서 밖을 향해 바르는 것이 포인트다. 꺼끌꺼끌한 감촉을 즐기면서 지압 따위를 해도 좋고, 소금을 바른

부분에 따뜻한 타올을 덮어 두면 땀으로 소금이 흐르는 것을 억제하여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소금을

바른 후 10분 정도 지나면 샤워나 물을 끼얹어 염분을 씻어내고 한번 더 몸을 따뜻하게 했다가 나온다. 그러면

몸에 열이 나서 금방은 옷을 입고 싶지 않을 정도로 후끈후끈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소금마사지

여드름, 피부가려움증, 비듬, 무좀 등의 피부염증에도 소금마사지가 매우 효과적이다. 모든 피부염증은

체내의 소금부족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자연소금을 이용하여 진한 소독과 마사지를 하고 생소금을 함께

섭취하면 막혀 있던 모세혈관이 뚫리며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염증이 사라지게 된다.

 

장시간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이 긴장해서 피로해지기 쉽고 이것은 목결림, 어깨결림으로 나타난다. 이런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목덜미부터 어깨주변의 결리는 원인을 해소해야 한다. 이것을 방치해두면 피로

하고 현기증, 두통, 불면증 등 자율신경실조증상을 나타내기 쉽다. 이때는 목부분과 양 어깨 각각 1g을

바르면 피부 노폐물이 빠지고 부드러워져 피부호흡과 신진대사가 잘 된다. 또한 소금의 까끌까끌한 자극이

마사지 효과를 주고 혈액 임파액을 잘 순환시켜 어깨 주위의 피로까지 없애준다.

 

냉증치료에도 소금은 효과가 있다. 전신에 혈액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몸이 차가울 때는 발바닥에 소금을 바르면 소금의 보온효과 때문에 혈액이 무난히 흐르게 된다. 특히 발가락 사이에 소금을 바르면 신경의 말달을 자극해 효과가 더 좋다. 또 하복부에도 소금을 바르면 부인병에 효과적이다.

 

그럼 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출처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3&dir_id=1309&eid=3qekq74sw0XlLnsQE93UK/szn6/cTu/C&qb=vNKx3cDMIMfHus6/oSDBwc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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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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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만 넣고 목욕을 하는 것도 몸에 좋다. 목욕물에 죽염을 3~4큰 술 정도를 넣어서 하게 되면, 소금의 삼투압 효과로 인해 피부 노폐물이 제거되고 미네랄 성분은 피부에 양분이 되기 때문이다. 말린 생강 2~3조각을 넣고 하는 목욕도 소화기를 강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기에 좋은 목욕법 중의 하나이다.

출처 : http://msinews.com/ArticleView.asp?intNum=5299&ASection=0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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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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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대중목욕탕을 가시면 소금방이 있듯이

소금의 효과가 어떻게 좋은지 저도 궁금했는데요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분한테 좋다고 하더군요..

아토피의 경우 소금으로 치유가 가능하다는 말도 들어본적 있구요..

아토피는 원인이 다양한 만큼 치료법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병소 부위가 피부이다 보니 습포, 목욕법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건조하고 갈라지는 피부 때문에 목욕을 꺼리는 경우가 있으나,

땀, 먼지, 피부 표면의 분비물이 바이러스, 황색포도상 구균등의 세균을

번식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자주 목욕을 시키되, 짧은 사간에 따뜻한 물을 사용하고,

절대 때를 밀어서는 안되며, 뜨거운 물도 피부를 자극시킨다고 합니다.

물속에 현미, 식초 또는 죽염, 구운 소금 등을 한컵정도 타서 입욕하면 좋은데요

알칼리성 성분이나 방향제가 들어 있는 일반 비누는 절대 사용을 금하며

동백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 아토피 전용 비누와 습진 전용 입욕용 특수 세정제를 발라 주면 좋다고 합니다.

이렇듯 소금의 효과는 여러가지 인거 같은데요

그럼 각 소금활용이 어떻게 좋은지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소 금 목 욕=

소금목욕은 증류수나 물을 팔팔 끓여 체온만큼 식힌 물에 소금을 풀어

눈, 코, 귀, 두피, 손, 발 등 전신을 닦는 방법이다. 특히 소금목욕을 할 때는

소금물에 삼베수건을 적셔 마사지를 하면 모세혈관 자극으로 막혔던

땀구멍이 활짝 열려 피부의 노폐물을 말끔히 없애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혈액을 정화시켜준다.

또한 목욕시 몸에 소금을 바르면 그곳의 급소가 자극을 받아 긴장,

스트레스가 풀리고 힘줄이 부드럽게 되어 근육에 유연성이 생긴다.

먼저 욕탕 안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비누로 씻은 후 의자에 앉아서 하면 좋다.

몸이 따뜻하고 젖은 채로 소금을 발라야 피부 표면의 홉수율이 높은데

이때 사용하는 소금은 미네랄이 풍부한 자연소금이 좋다.

사용하는 분량은 약 2g 정도. 바르는 요령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하되,

중심부에서 멀어지는 원심법을 응용해 안에서 밖을 향해 바르는 것이 포인트다.

꺼끌꺼끌한 감촉을 즐기면서 지압 따위를 해도 좋고, 소금을 바른 부분에 따뜻한 타올을 덮어 두면

땀으로 소금이 흐르는 것을 억제하여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소금을 바른 후 10분 정도 지나면 샤워나 물을 끼얹어 염분을 씻어내고

한번 더 몸을 따뜻하게 했다가 나온다.

그러면 몸에 열이 나서 금방은 옷을 입고 싶지 않을 정도로 후끈후끈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소 금 마 사 지=

여드름, 피부가려움증, 비듬, 무좀 등의 피부염증에도 소금마사지가 매우 효과적이다.

모든 피부염증은 체내의 소금부족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자연소금을 이용하여

진한 소독과 마사지를 하고 생소금을 함께 섭취하면 막혀 있던 모세혈관이 뚫리며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염증이 사라지게 된다.

장시간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이 긴장해서 피로해지기 쉽고 이것은 목결림, 어깨결림으로 나타난다.

이런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목덜미부터 어깨주변의 결리는 원인을 해소해야 한다.

이것을 방치해두면 쉬 피로하고 현기증, 두통, 불면증 등 자율신경실조증상을 나타내기 쉽다.

이때는 목부분과 양 어깨 각각 1g을 바르면 피부 노폐물이 빠지고 부드러워져

피부호흡과 신진대사가 잘 된다. 또한 소금의 까끌까끌한 자극이 마사지 효과를 주고

액 임파액을 잘 순환시켜 어깨 주위의 피로까지 없애준다.

냉증치료에도 소금은 효과가 있다. 전신에 혈액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몸이 차가울 때는 발바닥에 소금을 바르면 소금의 보온효과 때문에 혈액이 무난히 흐르게 된다.

특히 발가락 사이에 소금을 바르면 신경의 말달을 자극해 효과가 더 좋다.

또 하복부에도 소금을 바르면 부인병에 효과적이다.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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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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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질병치료를 위한 소금 목욕법

우리는 그동안 소금이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믿어왔다. 그래서 되도록 '적게 먹거나 피해야 할 식품'으로 여겨왔던 소금이 최근에는 각종 질병치료는 물론 건강에 꼭 필요한 식품으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또한 좋은 소금을 제대로 먹으면 몸에 해가 없으며, 오히려 지나치게 싱겁게 먹으면 건강을 해친다는 주장 이 나오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일반적으로 소금의 본래 품성은 밝고 순수한 짠맛이다. 또한 소금은 단맛 또는 산 등의 맛을 충분히 살려주며 모든 음식물의 부패를 방지해 주기도 한다. 특히 좋은 소금은 몸을 단단하고 뜨겁게 하며 부드럽게 풀어주는가 하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체내의 독소를 밖으로 끌어내 소변과 땀으로 나오게 한다.

좋은 소금을 올바른 방법으로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중략 : 땡칠)
소금을 이용한 건강법은 소금물을 마시거나 소금물 마사지 등을 통해 당뇨병, 고혈압 등의 성인병은 물론 위장병, 여드름, 습진, 무좀 등 광범위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 소금목욕

소금목욕은 증류수나 물을 팔팔 끓여 체온만큼 식힌 물에 소금을 풀어 눈, 코, 귀, 두피, 손, 발 등 전신을 닦는 방법이다. 특히 소금목욕을 할 때는 소금물에 삼베수건을 적셔 마사지를 하면 모세혈관 자극으로 막혔던 땀구멍이 활짝 열려 피부의 노폐물을 말끔히 없애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혈액을 정화시켜준다. 또한 목욕시 몸에 소금을 바르면 그곳의 급소가 자극을 받아 긴장, 스트레스가 풀리고 힘줄이 부드럽게 되어 근육에 유연성이 생긴다.

먼저 욕탕 안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비누로 씻은 후 의자에 앉아서 하면 좋다. 몸이 따뜻하고 젖은 채로 소금을 발라야 피부 표면의 홉수율이 높은데 이때 사용하는 소금은 미네랄이 풍부한 자연소금이 좋다. 사용하는 분량은 약 2g 정도. 바르는 요령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하되, 중심부에서 멀어지는 원심법을 응용해 안에서 밖을 향해 바르는 것이 포인트다. 꺼끌꺼끌한 감촉을 즐기면서 지압 따위를 해도 좋고, 소금을 바른 부분에 따뜻한 타올을 덮어 두면 땀으로 소금이 흐르는 것을 억제하여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소금을 바른 후 10분 정도 지나면 샤워나 물을 끼얹어 염분을 씻어내고 한번 더 몸을 따뜻하게 했다가 나온다. 그러면 몸에 열이 나서 금방은 옷을 입고 싶지 않을 정도로 후끈후끈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소금마사지

여드름, 피부가려움증, 비듬, 무좀 등의 피부염증에도 소금마사지가 매우 효과적이다. 모든 피부염증은 체내의 소금부족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자연소금을 이용하여 진한 소독과 마사지를 하고 생소금을 함께 섭취하면 막혀 있던 모세혈관이 뚫리며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염증이 사라지게 된다.

장시간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이 긴장해서 피로해지기 쉽고 이것은 목결림, 어깨결림으로 나타난다. 이런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목덜미부터 어깨주변의 결리는 원인을 해소해야 한다. 이것을 방치해두면 쉬 피로하고 현기증, 두통, 불면증 등 자율신경실조증상을 나타내기 쉽다. 이때는 목부분과 양 어깨 각각 1g을 바르면 피부 노폐물이 빠지고 부드러워져 피부호흡과 신진대사가 잘 된다. 또한 소금의 까끌까끌한 자극이 마사지 효과를 주고 혈액 임파액을 잘 순환시켜 어깨 주위의 피로까지 없애준다.

냉증치료에도 소금은 효과가 있다. 전신에 혈액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몸이 차가울 때는 발바닥에 소금을 바르면 소금의 보온효과 때문에 혈액이 무난히 흐르게 된다. 특히 발가락 사이에 소금을 바르면 신경의 말달을 자극해 효과가 더 좋다. 또 하복부에도 소금을 바르면 부인병에 효과적이다.
출처 : intarsia00님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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