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차를 많이 마셔도 낫지 않는 목 감기! 빨리 나을 수 있는 방법은? 의사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의사 상담받기
♣성기가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ㅡ,.ㅡ;♣
비공개
| 03.04.30 23:54
답변 9 조회 1,511
네티즌공감
질문 내용
23세 남자구여...평소엔 12센티, 발기하면 20센티 정도가 돼요. 너무 커도 여자들이 싫어한다던데... 성기 축소 수술도 있나요?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답변
님의 답변
03.04.30 23:59
답변공감
답변 내용

23.5cm인 저도 아무 불편없이 잘 살고 있는데.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몸에 자꾸 칼대려고 하지 맙시다 우리..

신체발부는 수지부모 got it?

have a great day.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답변
비공개
님의 답변
03.05.01 00:30
답변공감
답변 내용
잘라버리던지 -_-

근데 존나 쪽팔리겠다. 좇이 크면 평소에 안?U팔리냐?

불쌍한 새끼 ㅋㅋ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답변
님의 답변
03.05.01 00:38
답변공감
답변 내용
부럽소... 다시 태어나면 거시기만 그대것 만하고 싶소....ㅠ,.ㅠ

미래의 당신 부인에게는 조의를 표시하오... 그래도 부럽소...ㅠ,.ㅠ


이말이 듣구 싶어 고민 올린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알아요!@! 당신의 마음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자랑할것은 물질도 육체도 아닌 ....

넓은 아량과 지혜로움이라오...그것도 부족하다면.. 그대의 진실한사랑도 ..

자랑할 자격은 있소.. 그것도 부족하다면.. 그대의 의를 말하고..

지조도 곁들여 양념으로 말해도 무방하외다..

늘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기를 오늘도 반성하며 실천하는 인생돼기를 바랍니다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답변
비공개
님의 답변
03.05.01 00:44
답변공감
답변 내용
난 평소때 23.5야...
발기하면 42.195 지...

너 큰거 아냐...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답변
비공개
님의 답변
03.05.01 01:01
답변공감
답변 내용
혹시 제가 조언한 글보고 이런 걱정이 생기신 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고민해결사 검색란에 `전 성경험이 없는 남잔데요' 치시면 마지막에 제가 조언한
리얼한 글 나옴


충분히 애무나 전희를 한 후 좀 촉촉해졌나 만져 본 후에...
여자가 마른 상태인데 삽입하면 여자가 몹시 아파하니
나중에 님과 섹스하는 것 기피할 수도 있음.

내가 요즘 만나는 미녀 처녀는 결혼할 생각도 없으면서 이용해먹는
남자친구 하나 두고 있는데(운전수 노릇과 섹스파트너로)
파트너가 그게 커서 자기 그게 넓어질까봐 걱정된다고
섹스를 기피하는 중이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남편에게 쫄깃한 자기 그걸 줘야는데 넓어질까봐 걱정하더라구요.

자기는 거기를 입으로 해주는 걸 더 좋아하는데 그건 안 해주고...
??하게 쑤셔댄다고....

애 낳는 것도 아닌데 많이 한다고, 아님 큰 놈과 한다고 그게 넓어지나?


여자가 샘이 잘 안나오는 여자거나 애무가 귀찮으시면 치ㅁ 충분히 바르고
하면 님 것 20cm 넘어도 별 문제 있겠습니까?
더 큰 미국놈들도 한국여자랑 앞/뒤로 잘만 하던데....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답변
비공개
님의 답변
03.05.01 01:05
답변공감
답변 내용
;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답변
비공개
님의 답변
03.05.01 01:45
답변공감
답변 내용
난 젤 긴털이 67cm야! jot만 크면 다냐!
밀림속에 빠나나를 찾는 기분.. 이거 심봤다!다~

나가있어~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답변
비공개
님의 답변
03.05.01 09:10
답변공감
답변 내용
아...하늘은 이다지도 불공평한 처사를...

부럽소이다. 마누라에게 아침밥상을 거하게 받을 수 있는 당신이 부럽소이다.

아 내가 저거면...호스트로 나간다. 아줌마들 기절허것네..ㅡㅡ;;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답변
비공개
님의 답변
03.05.01 13:16
답변공감
답변 내용
내가 결혼해서 살아보니 크고작고를 떠나서 서로 얼마나 사랑하는
마음이 있냐가 더 중요할것 같군요...]

섹스를 함에 있어서도 기술이란게 필요한것같아요...
저는 여자이지만요...
제 친구중에 하나가 얼마전에 제집에와서 어렵게말을하는데 자기신랑이
너무커서 고민이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크면좋지않아? 했더니 섹스자체를 할줄몰라서 관계만 가지면 피가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참 웃었어요...

많이사랑하는 사람만나서 열심히 애무도해주고 서로 대화도 하면서 그렇게지내세요...
뭘 고민하세요...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인사 입력 영역

답변을 채택하였습니다.
답변등록 회원님께 감사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관련 검색 검색
관련 지식이 없나요? 질문하기

친구와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로그인하면 친구 질문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네이트 로그인하기

친구에게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