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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할때 간호사 들어오잖아요
발기되면 어떻게 하나요
| 04.07.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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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할때 간호사 들어오잖아요

근데 수술도중 발기가 되면 어떻게 하나요?

발기안되는 법 좀 가르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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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4.07.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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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하잖아요

그리고 이제 좀 잇음 거시기 살이 잘리는데

설마 이상한 상상이 들겠습니까?



간호사가 만져도 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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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4.07.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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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잖습니다.
발기해도 신경 안 써도 됩니다.
간호사가 그거 한 두번 봅니까.
비뇨기과면 매일 보는 게 그건데...
발기해도 별로 신경 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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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님의 답변
04.07.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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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수술했는데....-0-

혼자 있는 방에 간호사가 들어오더니, "옷벗으세요" -_-;;

민망해서 팬티를 벗다가 발목에 살짝 걸어놨더니 휙 나꿔채서 옆에 치움 -_-;

초긴장에 차가운 수술대위에 누웠음.

잠시후 간호사들 몇명이 들어와 간단한 수술도구 준비.

잠시후 의사가 들어와 따끔따끔 바늘을 성기에 찌르더니 마취가 되는 모양.

아무 감각 없어짐.

웬일인지 자꾸 조용해짐. -_-

알고보니 수술에서 자꾸 만지니까 감각이 없음에도 발기된 것이었음.

의사왈 "이 자식이 아침부터 사람 기죽이네" -_-;;;;;

간호사들 "호호호호호호호호" -_-;;;;;;;;;;;;;;;;;;

수술후 부모와 상담하면서,

나이가 나이인만큼 자위를 하더라도 너무 많이 하지 말도록 부모님이 지도하시는 게 좋겠다는

확인사살까지 해줌 -_-;;;

청소년도 인권이 있다!

발기 됩니다. 워낙 한창때라 피 줄줄 흘리면서도 꼿꼿하게 서있죠.

상상으로 서는 게 아닙니다. 애당초 차가운 수술대위에서 이상한 생각 들리 없죠.

하지만 수술로 만지작거리는 것에 자율신경 반응에 의해 발기 됩니다.

님이 하실 수 있는 대응책은 없습니다. 나이들어 수술하는 죄죠 뭐.

아니면, 포경수술 안좋다고 부모님 설득해서 안하거나 나중에 군대에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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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4.07.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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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로 포경수술에 대한 않좋은 기억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초딩때 해서 그때는 별로 부끄러움같은것은 없었어요..
단지 그때 실습나온 간호사들이 조금 있었을 뿐이었죠..
그깟 수술하는데 의사와 간호사 한명이면 됬을텐데 유달리 주위가 산만해서
그냥 눈깜고 있다가 눈떠서 주위를 살펴보니까 쭉 둘러서서 열심히
바라보고 있더군요..
제가 아직 어려서 몰 모른다는걸 아니까 나를 실습재료로 선택했던거 같아요..
마취를 해서 아무 느낌도 없고 그냥 몬가 짜르는 소리만 들리고 무서워던게
다행이지 중학교때 그런 상황이였다면 조금 상황이 달라졌을거라 생각 되네요..
아무리 간호사라도 그렇지 적어도 남자껀데 예의상 징그러운 척이라도 해줘야지
그렇게 똘망똘망 처다보면서 무슨 이야기를 그렇게 열심히 하던지..
하지만 긴장한다고 해서 발기가 안되는건 아니더라구요..어렸을때 정말 부끄러움이
많아서 팬티만 벗고 있어도 발기가 되는 체질이어서 그렇게 아픈대도 어쩔수 없었고
실밥이 터져서 고생 많이 했죠..
지금도 포경수술이란 말만 들으면 실습나온 간호사 언니들이 아련 하다니까요..
그냥 맘편하게 생각해서 발기 안되게 노력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참고로 수술을 한후가 더 고생이고 최소한 3일정도는 몸조심 하세요..
수술 잘못하면 징그러워서 못봐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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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4.07.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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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발기가 되야 수술을 하지
간호원보고 세우세요....그리고 자르세요..사각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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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답변
09.08.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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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때 했던사람임....

 

군대에 가야한다는 이유로 무서워서 버티고버텨오던(차라리 어릴때했으면..젠장)

 

진짜 어금니 꽉깨물고 스면 않된다 절대 무념무상을 외치고 마음을 다잡았지만....

 

간호사가 소독할때...결국 사고는 터지고 말았음....의지와상관없이 일어스는...젠장..

 

차라리 이뻤으면 기분이라도 좋지....근데 중요한건 소독하느라 실밥뽑느라 4번정도 같던거가튼데

 

할떄마다 다 다른 간호사가 들어왓다는.....

 

나중에 비뇨기과에 근무하는 친구한테 상담을 들었는데 자기도 처음에 일이다고 생각하고 들어갔지만

 

애기들이 아닌 클대로 큰 청소년이나 20대초반남성들이 내놓고 누워있으면 완전 당황했다고함..더군다나

 

아무리 프로페셔널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도 건실한 청년이 오면 설레기도 했다고하던데..

 

더군다나 성인의 것이 발기되는걸 처음 봤을때는 정신못차리고 의사한테 개갈굼당해따던,..

 

나중에야 하도 많이봐서 감각도 없다고함..... 환자들이 민망해하면 자기도 좀 민망하더라는..

 

다들 일이라고들 하지만 사람이고 여자이기떄문에 100%감정이 없다고는 말못한다고 하던데..

 

그때는 면역이되서 일부러 만지기도하고 그런다던데...환자들보고 성적으로 뭐 그런생각이 않든다고

 

하니 별걱정않하셔도될듯..하루에 애기서부터 청소년들꺼까지 수없이 봐서 아무렇치도않타요

 

그러니 발기되면 되는데로 눈딱감고 있으세요....사람의 의지로는 불가항력입니다....애국가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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