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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의 집을 장사꾼들의 집으로 만들지 말라???
| 08.07.14 16:23
답변 1 조회 46
네티즌공감
질문 내용

성경에 예수께서 나의 아버지의 집을 장사꾼들의 집으로 만들지 말라고 하셨다는 내용이 정말로 있나요????

그런데 현재 보면 교회들이 재벌인거처럼 사업도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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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님의 답변
08.07.15 09:11
답변공감
답변 내용

마태복은 21장에 나오는 내용이고요,

 

다음은 http://cafe.naver.com/gwangyasoli.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 에서 퍼온 현 기독교에 대한 실랄한 비판입니다. 말이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지 사실 상 이 시대를 사는 바로 우리의 모습을 비판한 글 입니다. 당시 장사꾼들은 제사 때 쓰일 제물을 멀리서 와서 제물을 챙길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제공해주던 자들이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제물이 없어도 중요한 것은 간절한 마음이기 때문에 제사의 형식과 사람의 편의를 위한 이런 시설은 불필요하다고 보신 겁니다.

 

현재 교회에서 교인들의 편의를 위한 여러 시설들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사람들이 예배에 신경을 쓰지 않고 오히려 이러한 편의 시설들(심지어 까페)을 즐기기 위해 나온다는 것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 중 악한것이 하나도 없지만, 이런 시설을 이용할 때의 우리의 마음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교회가 사업을 하는 것은 사실 이 문제와 연관된 것은 아니고,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법적으로 비영리 단체라 영리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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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집인데.............

교회 가다보면 느끼는 것이 있다.
주일 예배드리고 난뒤 새벽기도와 수요예배를 빼면 한주간 내내 교회는 텅비어 있는것이다.
물론 부서별 소모임도 있지만 정기적인 것은 아니다.
이러다 보니 교회가 교회로서의 역할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아 사회환원적 차원에서 여러가지 일을 한다.
노인학교, 불우이웃돕기바자회, 강습회, 음악회, 결혼식, 다양한 취미생활반...........
삭막한 사회생활속에서 그나마 위안이 되고 봉사할수있는 유일한 출구가 교회가 담당하고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

하지만 어느순간 예루살렘 성전에서 돈바꾸는 자의 상과 비둘기파는자의 상을 엎으시고 내아버지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는 주님의 말씀이 스쳐지나간다.

그들은 누구였던가 단순한 장사꾼들이 아니었다.
유월절 을 기해 전국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속죄제사를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에 모였고 미처 재물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을 위해 비둘기와 여러짐승을 가져다가 파는 장사꾼들이었다.
이들은 가난하고 먼길을 오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필요한 자들이었다.
물론 이들옆에는 돈바꾸는 자들도 같이 있었다......

예루살렘 성전내에 한쪽에서는 하나님께 속죄제사를 드리고 성전 한쪽에는 하나님께 드릴 속죄제물을 사기위한 흥정으로 항상 사람들이 붐비었고 시끄러웠다.

이모습을 보시고 주님은 분노하셔서 상을 엎으신것이다.

주님은 성전에서 법에 매여진 하나님께 드릴 속죄제사와 속죄제물이 중요한것이 아니라(미6:6-7)
하나님께 마음이 무너진 자가 되어 자신을 불쌍히 여김을 받고 마음으로 통회하는 기도의 속죄제사를 요구하고 계셨던 것이다.(미6;8)

오늘날 주님의 이름으로 건전한 오락생활과 삶의 활력소를 찾는 봉사생활이 교회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자신이 얼마나 형편없는 자임을 드러내고 발견해야 하는곳이 교회이며 그 심령을 고침받는 곳이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우리는 교회안에서 살아있는자가 되어 자신의 특기와 재능을 드러내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모든 사람에 대하여 이렇게 고발하고 있다.

창8:21...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 부터 악함이라
욥13:4....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데없는 의원이니라
욥15:14-16.....하나님은 그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의 보시기에 부정하거
든 하물며 악을 짓기를 물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이겠느냐
시14:1-3...여호와 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느 자가 있느가 보
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전7:20.22.29...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너도 가끔 사람을 저주한 것을 네 마음이 아느니라
......나의 깨달은 것이 이것이라 곧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은
많은 꾀를 낸것이니라
사1:4...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사48:4..... 내가 알거니와 너는 완악하며 네목의 힘줄은 무쇠요 네 이마는 놋이라
사53:4...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거늘
렘17:5....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
호와 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렘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마는....
롬3:4.....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찌어다
롬3:10.....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5:12...이와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과연 내 아버지집은 기도하는 집이니라의 주님의 음성이 스쳐지나가는 나의 가슴아픈 심정은 누구에게 전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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