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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 게임속 전쟁배경은 어느시대를 맞추는거에요?
| 09.01.08 14:03
답변 1 조회 452
네티즌공감
질문 내용

메탈슬러그가 오래전에 오락실로 먼저 나온걸로 알거든요.

그러다가 차츰 콘솔게임기로 발매를 한거 같은데..이게 시리즈로 나오기도 했잖아요..

게음을 하면 전쟁배경을 그린것 같은데...오래전 과거모습 가기도 하고...기계들이 낡아보이더라고요..

반대로 미래배경 같기도 한데...어느쪽으로 포커페이스를 맞춰야 할까요?

 

일촌 및 팬들에게 공감한 내용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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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님의 답변
09.01.08 14:07
답변공감
답변 내용

아래가 각 시리즈의 배경입니다.

 

▶ 메탈슬러그 1
 
20XX년 군사쿠테타가 발발하였다. 주모자는 Devil 리버스 모덴원수! 반란군의 전광석화같은 진격에 세계주요도시는 순식간에 쑥대밭으로 변하였다.

 

한편, 패배한 정규군은 다시 군사들을 모아 레지스탕트군은 모덴군을 쳐부수기로 하였으나 그것도 발각. 비밀공장이 완전히 쑥대밭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게다가 비밀공장에 있었던 개발중인 만능전차 <메탈슬러그>를 탈취 당하고, 결국 정규군은 마지막 결정을 내리고 말았다.

[소수인원으로 적의 거점을 파괴, 인질구출, 탈취된 메탈슬러그 폭파 또는 탈환]
 

▶ 메탈슬러그 2 & X
 
세기말의 예언도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지고... 21세기를 맞이하게 된 세계는 급속히 변하고 있었다.

 

한편 21세기 초두, 세계를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쿠테타의 실질적 주모자인 모덴 원수는 보란 듯이 탈출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 소식은 곧바로 온세계의 뉴스에 송신되었다.

 

뉴스에서는 모덴 원수의 열광적인 지지자들에 의해 거대도시 뉴욕의 지하조직에 모덴이 초대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지하조직의 협력을 얻은 모덴원수가 새로운 쿠테타를 일으킬 가능성은 크지만, 정규군 상층부의 견해로는 모덴원수의 고령화(추정 70세)를 생각해 볼 때 이미 그 조직력은 생각해 볼 것 없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 뉴스를 부임처(아마존)에서 들은 PF의 마르코 롯시, 타마 로빙은 그 즉시 상층부에 장기 휴가를 신청했다. 그들은 알고 있었다. 모덴 원수의 야망은 감옥 생활에서도 사그라들지 않고 더욱더 거대하게 획책되었으리라고...

 

정보국 스팔로즈에 소속되어 있는 2명의 동료, 에리 카사모토와 피오 제르미의 협력을 얻어 뉴욕의 지하 조직을 파헤치기 위한 작전을 시작한다.
 
▶ 메탈슬러그 3
 
세계에 신질서를 파괴하기위한 모덴원수의 반란전쟁도 과거의 사건이 되고, 간신히 세계에 질서와 평온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부활한 모덴은 새로운 쿠데타 계획을 기획하고 있었지만, 사전에 찰지한 정규군의 전격적인 기습작전에 있어서, 제 2 쿠데타는 미발에 끝나 버렸다.

 

모덴반역군진압에 많은 공을 세웠던 펠그린․ 팔곤즈(PF)의 마르코와 타마는 제대 소원을 받아들여, 그들은 PF의 리더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모덴원수는 행방불명이라고 여겨지고 있지만, 모덴군잔당은 지금 여전히 세계 각지에 잠복하고 있고, 거점을 한개씩 파괴해 가기 때문에 그들의 능력과 경험이 필요하였기 때문이다.

 

잔당과의 격렬한 싸움 중에서, 마르코와 타마는 모덴의 그림자를, 3 번째의 야망을 느끼고 있었다. 모덴은 살아있었다. 그리고, 그는 야망을 단념하고 있지 않았다.

 

한편, 정규군정보부소속의 특무 기관 스팔로즈는, 모덴원수의 추적과 평행해, 계속해서 일어나는 괴사건의 조사를 하고 있었다.

 

가축의 유괴라고 말한 사건으로부터, 요인의 행방불명과 생물의 이상한 변이 등이라고 하는 사건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었다.

 

모덴원수와는 다르다, 다른 무엇인가가 있다. 정보부는 반 강행인 형태로, 스팔로즈와 PF의 공동 작전을 실행시킨다.

 

모덴군잔당이 잠복하고 있는 곳으로 기습상륙을 하는 작전으로, 스팔로즈의 멤버를 참가시키겠다는 요청을 또한 이미 받아들여졌다.

 

분석의 결과, 모덴군잔당과 괴사건사이에는 무엇인가 관련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지만, 정규군상층부는 물론 일소에 붙였다.

 

이상 성장한 거대 생물과, 모덴군과의 사이에 관련등, 통상으로는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다.

 

지휘 계통의 혼란을 걱정한 대장 마르코는 당연히 반대하였다. 그러나 평소와 같게 정중하게 무시되어, 상륙 작전은 개시되었다.

어깨를 움츠리는 마르코.
한 손을 올리는타마.
딴 쪽을 바라보는 에리.
"오랜만입니다!" 웃는 얼굴의 피오.

누구도가 예상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싸움의 서곡이 조용하게 연주해지기 시작한 것. 그러나 그 서곡은 너무 가냘퍼서 알아듣는 것은 어려웠다. 그리고 그 클라이막스는, 전혀 없는 격렬함을 동반하고 있다 
 
▶ 메탈슬러그 4
 
200X년, 사이버 테러의 공포가 세계를 진감 시켰다.

 

각국의 군사주요 시스템의 매수를 목적으로 한 컴퓨터 바이러스「화이트․베이비」의 탄생과 활동을 예고하는 성명이 인터넷상에서 고지되었던 것이다.

 

모든 시큐러티망의 돌파 가능을 선언하는「화이트․베이비」를 낳은 것은, '아마데우스 신에 사랑받는 사람'이라고 자신있게 나서는 테러 조직이었다.

 

이 성명을 받고 긴급하게 행해진 국제 사이버-테러 대책 회의상에서, 테러 조직「아마데우스」의 섬멸과 각국의 군사 시스템의 시큐러티 강화 및 시설 경비의 강화를 결의했다.

 

컴퓨터 네트워크상에서의 전투는 난감하다, 이에 테러조직 「아마데우스」의 섬멸에 특수공작부대의 투입이 결의되었다.

 

특수공작부대 PF는 모든 국면에 대응 가능한 훈련을 받은 특수부대이다. 각국으로부터 제공된 정보중에서, 신빙성의 높은 정보에 의하면 수시간 후에 테러 조직「아마데우스」가 모국의 통신시설을 습격한다고 한다.

타마와 에리는, 컴퓨터 바이러스 「화이트․베이비」용 백신개발을 실시하는 스탭을 호위하는 임무에 파견되었다. 마르코, 피오, 그리고 신멤버인 트레버와 나디아 4명은 직접 테러 조직「아마데우스」의 섬멸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출격전에 보내져 온, 위성 화상에는 「아마데우스」의 멤버로 생각되는 몇사람의 인물의 모습이 비쳐 있었다. 한사람의 얼굴에, 마침 그자리에 있던 전원이 경악했다.

 

그 Devil 리버스․모덴이 비쳐 있었던 것이다.「화이트․베이비」의 탄생이 앞인가, 특수부대의「아마데우스」섬멸이 앞인가, 사태는 일각을 타투고 있었다. 그리고 테러 조직 「아마데우스」라고 모덴의 관계는...
 
▶ 메탈슬러그 5
 
세계 각지에서 끊임없이 분쟁이 일어나는 중, 정규군 특수 공작 부대 펠그린․팔콘즈(통칭 PF대) 의 전력 증강을 위해 차세대 메탈슬러그의 개발이 서둘러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나, 개발을 실행하고 있는 정규군 SV 계획 연구소가 누군가의 습격을 받아 메탈슬러그의 기밀이 저장된 디스크를 강탈당하게 된다.

 

디스크에는 메탈슬러그의 설계도를 시작으로 차세대 메탈슬러그 개발을 위해 수집된 PF부대의 전투기록과 모덴군의 병기데이터등도 포함되어있어 이것을 빼앗긴것은 정규군의 전력이 손바닥 들여다보듯 드러나게된것을 의미한다.

 

적은 틀림없이 정규군의 모든작전을 예측하고 슬러그의 기술을 응용한 강력한 신병기로 그물을 치고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대로 강력한 차세대병기를 적의손에 넘겨줄수는 없었다. 효과적인 작전이 세워지지 않은채, 참모본부로부터 PF부대의 마르코․롯시와 타마․로빙에게 디스크탈환의 명령이 떨어졌다.

한편, 세계각지에서 유적을 파괴하고 있는 조직을 조사하던 정보국 소속 특수공작부대 스팔로즈의 대원인 에리․카사모토와 피오․제르미는 안룬유적의 최심부에 보존되어있는 보물을 훔쳐가는 장면을 목격하게된다.

두 명이서 이들을 추격하려 했지만, 상대측의 압도적인화력에 어쩔수없이 퇴각하고 만다. 그리고, 이 두사람의 가는길을 막는것은 정규군에서는 본적이없는 일그러진 메탈슬러그와 뭔가불안한 레이저를 발사하는 이족보행병기의 혼성부대였다.

 

서로 다른 2가지사건은 공교롭게도 메탈슬러그라는 공통점을 통해서 하나로 퍼져가게된다. PF와 스팔로즈는 공동수사를 시작하지만, 정체불명의 조직을 상대로 하는 정보수집은 난항을 거듭한다.

 

그런가운데 익명의 통보에 의해 어느 폐쇄된 빌딩이 조직의 활동거점이라는 정보를 얻는다.

 

단 하나의 정보는 사건 해결의 실마리인가? 그렇지 않으면 함정인 것인가?

적의 손안에 모든 것이 있는 이상, 대부대에서의 작전행동은 정규군의 파멸위기로까지 번져간다고 판단한 참모본부는 PF와 스팔로즈의 소수정예대원만으로 기습작전을 명령한다.

 

작전의 최종목적은 기밀디스크의 탈환 또는 파괴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정체불명인 조직의 파멸이다. 침투후의 작전없이, 모든 것은 전선에서의 판단에 맡겨진다.

이리하여 마르코, 타마, 에리, 피오.. 이 4명의 정예 대원들에 의한 최후의 희망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반격작전이 개시된다.
 
▶ 메탈슬러그 6
 
그 싸움으로 모든 것이 끝났을 터였다. 3번에 걸친 모덴 원수의 야망. 그리고 아직도 확인되지 않는 그 생사. 순간의 평화. 하지만, 정보부에 요즈음 빈번히 들어 오는, 믿고 싶지 않은 정보가 있다.

 

미확인 비행 물체, 우주인, 대형 생물의 목격 정보. 다행히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마즈피플의, 모덴의 그림자를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마침내 결정적인 정보가 들어왔다.

 

모덴군으로 추정되는 일당이 병기를 모으고 취락을 만들어 산악 지대에 잠복 하고 있다고 한다. 모덴 원수의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고, 당장의 목적도 뚜렷하지 않으며,모덴군이라는 확증조차 붙지 않았다.

 

아무리봐도 군대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내려졌지만 모덴에 관해서 민감한 참모본부에 의해, 즉시 4명이 소환되었다.

 

PF부대 마르코, 타마, 온천 로즈의 에리, 피오. 이전의 싸움으로부터 얼마 되지 않은 시기였던 만큼, 아무도 입을 열려고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낯선, 하지만 어딘가 낯익은 2명이 그 자리에 동석 하고 있었다.

 

"자네들을 신뢰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상층부의 명에 의해 이번 작전에는 용병 부대에서 2명이 동행한다"
"랄프․존즈다, 팍팍 밀고 나가자고!"
"클락․스틸. 여러분의 도움이 되어 영광입니다."

새롭게 지급된 총을 손에 들고, 우리들은 낙하산 강하를 개시했다. 이것이 마지막이다!
 
▶메탈슬러그 Advance
 
어떤 상태에서도 최고 상태의 임무수행이 요구되는 특수 공작부대 펠그린 팔콘즈(통칭 P.F대).
그들은 평상시에도 항상 훈련을 하느라 긴장을 늦출 틈이 없다.

이번에 실시되는 것은, 신병을 위한 모의 전투훈련이었다.

훈련의 무대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거대한섬.

 

정규군 P.F대 입대 후보병. '월터 라이언'과 '티라 엘슨'은 한정된 장비만 몸에 지니고 섬에 상륙해야 했다.
그리고 독력으로 섬으로부터 탈출했을 때에 훈련이 종료 된다.

 

물론, 섬의 지형이나 동식물 등의 정보는 모두 미확인.

사전에 훈련을 회피하는 것은 곤란하고, 섬에 다리를 들여 놓은 이상 후퇴는 할 수 없다.

 

훈련 이긴 하지만, 긴장을 늦추면 생명이 위험할 수 도 있다.
인간 세상 밖의 미 개척지로 발을 들여놓아, 생명도 보장이 안돼는 곳에서 정예원이 될 것인가, 탈락 할 것인가,


신병들의 서바이벌 능력이 시험 받는 가혹한 미션이 시작된것이다!
긴장과 흥분에 참으명서 섬으로 돌입하는 월터.
오감에 모든 것을 맡기며, 신중하게 임무를 진행하는 티라.


두 명이 자취를 감추었을 무렵...
섬에 가까워지는 여러척의 괴선박!

P.F 대에서의 첫 훈련이, P.F 대에서의 첫 실전이 되는 것을 그들은 아직 모르고 있었다.

불안한 상황속, 훈련은 계속된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출처 :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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